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21008]박병석 의원 개성관광 재개·개성공단 기숙사 건설로 최악의 남북관계 물꼬 터야
의원실
2012-10-08 2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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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개성관광 재개·개성공단 기숙사 건설로
최악의 남북관계 물꼬 터야”
MB정부 사실상 남북관계개선 마지막 카드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은 8일 “최악의 상태인 남북관계 개선의 물꼬를 트기 위해 정부는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의 기숙사 건축을 북측에 제안하라”고 권고했다.
박 의원은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달 13일 북측이 남측정부의 수해지원 제공 안을 거부하면서 MB정부내 남북관계의 큰 개선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박 의원은 “개성관광은 금강산 관광과는 달리 박왕자씨 피살 이후에도 5개월간 33,781명이 여행을 한 바 있고, 당일 여행임으로 신변상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개성공단 기숙사 건설은 이미 남북 당국이 모두 그 필요성에 대한 큰 틀의 합의를 이루어 놓은 상태이므로 정부의 실행 의지만 있다면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라며 “개성공단 기숙사 문제 건설로 남북경제협력 개선의 단초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개성관광 재개·개성공단 기숙사 건설로
최악의 남북관계 물꼬 터야”
MB정부 사실상 남북관계개선 마지막 카드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은 8일 “최악의 상태인 남북관계 개선의 물꼬를 트기 위해 정부는 개성관광 재개와 개성공단의 기숙사 건축을 북측에 제안하라”고 권고했다.
박 의원은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달 13일 북측이 남측정부의 수해지원 제공 안을 거부하면서 MB정부내 남북관계의 큰 개선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박 의원은 “개성관광은 금강산 관광과는 달리 박왕자씨 피살 이후에도 5개월간 33,781명이 여행을 한 바 있고, 당일 여행임으로 신변상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개성공단 기숙사 건설은 이미 남북 당국이 모두 그 필요성에 대한 큰 틀의 합의를 이루어 놓은 상태이므로 정부의 실행 의지만 있다면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라며 “개성공단 기숙사 문제 건설로 남북경제협력 개선의 단초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