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권의원실-20121009]해외봉사단원 대상 사건·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
의원실
2012-10-09 1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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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원 대상 사건·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
- 해외봉사단원 사건·사고, 2008년 4건에서 2012년 13건으로 증가 -
해외봉사단원 대상 사건·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08년 4건에서 2012년 13건으로 증가했다. 10월 6일 낙뢰사건은 불시에 일어난 자연재해라 어쩔 수 없었더라도 강도 상해, 교통사고 등과 같은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현지 안전교육 및 지침을 강화해야 한다.
1. KOICA 해외봉사단원 대상 사건·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정부는 KOICA 봉사단을 포함하여 7개 해외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 8월까지 7개 해외봉사단의 사건·사고는 총 54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KOICA 해외봉사단은 49건(90.7)의 사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외봉사단 사건·사고 현황>
구 분
총계
2008
2009
2010
2011
2012.8월 말
KOICA 해외봉사단
49
4
9
10
13
13
중장기자문단
1
-
-
0
1
0
퇴직전문가
0
-
-
0
0
0
대학생봉사단(대사협)
2
-
0
1
0
1
대학생봉사단(PAS)
0
-
-
-
0
0
대한민국 IT봉사단
0
-
0
0
0
0
개도국과학기술지원단
2
-
0
0
0
2
총 계
54
4
9
11
14
16
※ 출처: KOICA 자료
2008년 KOICA 해외봉사단은 4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하였지만, 2012년 8월말 기준 13건이 발생하여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스리랑카 낙뢰사고의 경우, 해외봉사단을 위한 낙뢰, 지진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지침이 있었지만, 자연재해 앞에서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박이사장, 우리정부가 운영하는 7개 해외봉사단 중 KOICA 해외봉사단의 사건·사고가 높습니다. 아울러 2008년부터 2012년 8월까지 사건·사고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낙뢰사고는 불가항력의 자연재해라 어떻게 할 수 없었겠지만, 교통사고, 강·절도 등의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증가하고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해외봉사단원의 안전이 무척 중요한데, KOICA가 내부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안전교육 및 지침, 현지에서 불시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대비책은 무엇입니까?
□ 10월 6일 스리랑카 낙뢰사고에 아들·딸을 잃은 유가족과 해외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해외봉사단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