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경민의원실-20121009]롯데홈쇼핑, 설립 허가 조건 ‘방송콘텐츠 투자’ 이행 부실
롯데홈쇼핑, 설립 허가 조건 ‘방송콘텐츠 투자’ 이행 부실

- 3년간 콘텐츠 투자액 28억2천3백만 원에 불과
- 방통위가 직접 압박하며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동기동창인 현소환 이사장 앉히고는 그 뒤 허가조건 이행점검에는 무관심, 사실상 방치

민주통합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경민 의원(영등포을)이 2006년 롯데쇼핑의 우리홈쇼핑 인수를 승인하는 과정에서 조건으로 부과됐던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실제 방송콘텐츠에 투자한 금액은 3년간 28억2천3백만 원에 불과, 그 설립취지가 무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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