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21008]정무위-금융업계 사회공헌실적, 사회적 책임 외면
의원실
2012-10-09 12:20:15
44
금융업계 사회공헌실적, 사회적 책임 외면
당기순이익의 1~6에 불과!!
- 지난 5년간 사회공헌실적 분석 -
○ 금융업계의 사회공헌실적이 매우 낮아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의원(민주, 광주 북갑)에게 제출한 금융기관별 사회공헌활동 실적에 따르면, 업계별로 당기순이익 대비 사회공헌활동 실적이 대부분 1~6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은행권 5.64, 카드 3.61, 생보 3.29, 손보 1.73, 증권 1.53 지출
○ 2011년 기준으로, 은행권은 당기순이익 11조7,510억원 대비 사회공헌활동 사업비 집행액이 6,630억원으로 당기순이익 대비 비중이 5.64로 나타났고, 카드업계는 1조5,231억원의 당기순이익 중 550억원을 지출해 3.61, 생명보험업계는 3조3,711억원 중 1,110억원으로 3.29, 손해보험업계는 2조3,736억원 중 412억원으로 1.73, 증권업계는 2조1,842억원 대비 335억원을 집행해 1.53에 그쳤다.
올해 상반기 카드업계 1.12, 손보업계 1.67에 불과
○ 특히 올해의 경우 사상최대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카드업계와 견조한 이익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손해보험업계의 당기순이익 대비 집행실적이 각각 1.12와 1.67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됐다.
※ 보도자료 첨부
당기순이익의 1~6에 불과!!
- 지난 5년간 사회공헌실적 분석 -
○ 금융업계의 사회공헌실적이 매우 낮아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의원(민주, 광주 북갑)에게 제출한 금융기관별 사회공헌활동 실적에 따르면, 업계별로 당기순이익 대비 사회공헌활동 실적이 대부분 1~6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은행권 5.64, 카드 3.61, 생보 3.29, 손보 1.73, 증권 1.53 지출
○ 2011년 기준으로, 은행권은 당기순이익 11조7,510억원 대비 사회공헌활동 사업비 집행액이 6,630억원으로 당기순이익 대비 비중이 5.64로 나타났고, 카드업계는 1조5,231억원의 당기순이익 중 550억원을 지출해 3.61, 생명보험업계는 3조3,711억원 중 1,110억원으로 3.29, 손해보험업계는 2조3,736억원 중 412억원으로 1.73, 증권업계는 2조1,842억원 대비 335억원을 집행해 1.53에 그쳤다.
올해 상반기 카드업계 1.12, 손보업계 1.67에 불과
○ 특히 올해의 경우 사상최대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카드업계와 견조한 이익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손해보험업계의 당기순이익 대비 집행실적이 각각 1.12와 1.67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됐다.
※ 보도자료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