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우상호의원실-20121009]한국학전공 대학원생 장학지원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 미흡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해외 한국학 전공 석박사과정생에 대한 장학지원사업이 사후관리가 되지 않아 본래의 목적에서 크게 벗어났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우상호 의원에게 국제교류재단이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 관련 학술 활동에 참여하지 않거나 확인되지 않은 장학금 수혜자가 595명(38억5100만원)으로 전체 대비 8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상호 의원은 "한국전공 대학원생 장학지원 규정의 취지는 한국관련 전공 석박사 학생들을 지원하며 사후관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후계 한국학자를 양성하는 것"아라고 말한 뒤 "추후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 외국인에게 그냥 장학금만 퍼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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