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21009]기후변화조직통합및신설관련
의원실
2012-10-09 14:36:15
31
기후변화조직의 통합 및 신설,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 폭염, 녹조, 적조, 해파리, 가뭄, 폭우, 태풍의 증가 등 빈번한 이상기후 현상으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고 있음.
❍ 기후변화는 재해로 인한 1차 피해뿐만 아니라 식량위기, 바다사막화, 새로운 병해충 및 질병의 유입 등을 수반하면서 미래의 위험이 아닌 일상적인 현실이 되어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음.
❍ 2012 국가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르면, 2100년까지 기온이 6℃ 상승, 강수량 20.4 증가가 예측되고 있음.
❍ 이런 위기 속에서 기후변화를 제대로 예측하고 새로운 병해충과 농작물의 재배적지 북상에 대응하면서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촌진흥청이 농업기후변화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함은 너무도 당연함.
❏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의 기후변화적응연구소로의 확대 개편,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 현재 농촌진흥청의 전체 연구직 직원 1,180명 중 기후변화와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직 인원은 38명으로, 그 비율이 3.2 에 불과함.
❍ 청장, 그런데 2011년 행정안전부의 미 승인 이후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적응연구소 신설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가.
❍ 단 한 번의 시도를 한 후 더 이상의 추진 노력을 중단한 상황으로, 농촌진흥청이 과연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직 신설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음.
❍ 따라서 농촌진흥청은 지금부터라도 기후변화적응연구소의 신설을 위한 대책을 재수립해 실천해야 한다고 봄.
❏ 조직 증원과 관계없이 농촌진흥청 내 연구조직을 통합·신설해야 !!
❍ 청장, 농촌진흥청이 추진했던 기후변화적응연구소는 33명의 신규인력을 늘리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음.
❍ 그렇다면 33명의 막대한 인원이 증원될 때까지 기후변화전담 연구조직의 신설은 이뤄질 수 없는 것인가.
❍ 조직 증원 이전에라도 농촌진흥청 내 흩어져 있는 기후변화관련조직을 통합해야 함.
❍ 우선 현재의 농업과학원 소속의 기후변화생태과(연구인력 11명)와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 등을 통합해 기후변화 전담연구조직을 만들어야 함.
❍ 이미 이 방안은 농촌진흥청 내에서도 검토가 됐었고, 연구장비의 공동 이용과 연구의 통합화를 통한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과제로, 농촌진흥청의 의지만 있다면 지금 당장 추진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속적인 인력증원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자세한사항은 첨부파일로 올렸습니다.
❍ 폭염, 녹조, 적조, 해파리, 가뭄, 폭우, 태풍의 증가 등 빈번한 이상기후 현상으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고 있음.
❍ 기후변화는 재해로 인한 1차 피해뿐만 아니라 식량위기, 바다사막화, 새로운 병해충 및 질병의 유입 등을 수반하면서 미래의 위험이 아닌 일상적인 현실이 되어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음.
❍ 2012 국가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르면, 2100년까지 기온이 6℃ 상승, 강수량 20.4 증가가 예측되고 있음.
❍ 이런 위기 속에서 기후변화를 제대로 예측하고 새로운 병해충과 농작물의 재배적지 북상에 대응하면서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촌진흥청이 농업기후변화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함은 너무도 당연함.
❏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의 기후변화적응연구소로의 확대 개편,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 현재 농촌진흥청의 전체 연구직 직원 1,180명 중 기후변화와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직 인원은 38명으로, 그 비율이 3.2 에 불과함.
❍ 청장, 그런데 2011년 행정안전부의 미 승인 이후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적응연구소 신설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가.
❍ 단 한 번의 시도를 한 후 더 이상의 추진 노력을 중단한 상황으로, 농촌진흥청이 과연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직 신설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음.
❍ 따라서 농촌진흥청은 지금부터라도 기후변화적응연구소의 신설을 위한 대책을 재수립해 실천해야 한다고 봄.
❏ 조직 증원과 관계없이 농촌진흥청 내 연구조직을 통합·신설해야 !!
❍ 청장, 농촌진흥청이 추진했던 기후변화적응연구소는 33명의 신규인력을 늘리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음.
❍ 그렇다면 33명의 막대한 인원이 증원될 때까지 기후변화전담 연구조직의 신설은 이뤄질 수 없는 것인가.
❍ 조직 증원 이전에라도 농촌진흥청 내 흩어져 있는 기후변화관련조직을 통합해야 함.
❍ 우선 현재의 농업과학원 소속의 기후변화생태과(연구인력 11명)와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 등을 통합해 기후변화 전담연구조직을 만들어야 함.
❍ 이미 이 방안은 농촌진흥청 내에서도 검토가 됐었고, 연구장비의 공동 이용과 연구의 통합화를 통한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과제로, 농촌진흥청의 의지만 있다면 지금 당장 추진이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계속적인 인력증원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자세한사항은 첨부파일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