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길의원] 예금보험공사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19 09:58:00
141
<주요내용>
예금보험공사, 외국계 매각주간사에게 236억원 성공보수로 지급
국내주간사 참여비율 높여 경쟁력 강화시켜야
□ 최근 3년간 예보가 공적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한 금융기관의 매각과정에서 매각주간사에게
지급한 업체별 성공보수 대다수가 외국계주간사에게 지급되었다.
□
최근 3년간 예금보험공사가 외국계 주관사에게 성공보수를 지급한 매각은 총 4건으로 총액이
236억원에 이른다.
□ 이 중 국내 금융기관의 매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국내주간사는 배제되거나 (제일
은행 매각시) 외국주간사에 비해 낮은 비중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외국계 주간사들이 국내 매각에 적극적 참여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에 따른 국내 기업
의 정보가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외국계 주간사들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국내주간사가 그러한 경
험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어 장차 우리나라를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발전시켜야 할 것
이다.
예금보험공사, 외국계 매각주간사에게 236억원 성공보수로 지급
국내주간사 참여비율 높여 경쟁력 강화시켜야
□ 최근 3년간 예보가 공적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한 금융기관의 매각과정에서 매각주간사에게
지급한 업체별 성공보수 대다수가 외국계주간사에게 지급되었다.
□
최근 3년간 예금보험공사가 외국계 주관사에게 성공보수를 지급한 매각은 총 4건으로 총액이
236억원에 이른다.
□ 이 중 국내 금융기관의 매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국내주간사는 배제되거나 (제일
은행 매각시) 외국주간사에 비해 낮은 비중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외국계 주간사들이 국내 매각에 적극적 참여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에 따른 국내 기업
의 정보가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외국계 주간사들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국내주간사가 그러한 경
험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어 장차 우리나라를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발전시켜야 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