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미희의원실-20121009]국감보도자료14_자살한 직원 공단은 모른척
자살한 직원 공단은 모른척


최근 5년간 공단직원 41명 사망





건강보험공단이 김미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단직원이 무려 41명이나 사망했다고 한다. 노조 측 주장에 따르면 과중한 업무와 이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사망자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이 중 주목할 사건은 지난해 8월 건강보험공단 2명이 하루 격차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이 후 공단의 이사장은 일언반구 언급이 없었다. 이후 있었던 9월 월례조회에서는 “지난 8월 31일 통계청에서 주최한 『제18회 통계의 날』 행사에서 우리 공단이 공공기관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주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봅니다.“라며 표창수상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동료의 죽음에 대한 어떤 유감 표명도 없이 자랑만 하는 이사장의 모습은 소통이 되지않는 현 정권의 표상으로 받아들여졌을 것이다.





김미희 의원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게 직원의 자살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인지 통찰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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