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0]지난해 특허괴물 최고 사냥감은 삼성
지난해 특허괴물(NPE) 최고 사냥감은 삼성

지난해 특허괴물(NPE)로부터 피소된 1위 기업은 삼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갑)이 국회 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특허괴물(NPE) 주요 피소업체 현황에 따르면 NPE의 주요 피소업체는 전자, IT분야의 글로벌 대기업들이며, 지난해의 경우 삼성의 피소건수가 42건, LG 28건으로 각각 전체 1위와 9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말까지 국내에서 활동중인 NPE는 59개사로 조사됐으며, 이들은 3,788건의 특허를 보유중이며, 그 가운데 1,358건의 특허를 국내에서 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특허괴물(NPE)은 하나의 특허로 다수 기업을 상대로 평균 3~4회의 무차별적인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은 사전예방은 물론 관련 기업들의 공동대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특허 분쟁에 대비하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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