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21011]불량 신형전투복 문제 방사청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의원실
2012-10-11 1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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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 : 2012년 10월 11일(목)
불량 신형전투복 문제 방사청은 이미 알고 있었다!
- 2011년 10월 군수회의실무회의에서 신규업체 낙찰시 보급지연 우려 사실 인지!
‘단추구멍 없는 전투복 보급’으로 무리를 일으켰던 불량 신형전투복 제작에 대해 방위사업청은 사전에 문제 발생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이 방위사업청으로 제출받은 ‘2011년 10월 군수조달실무위원회 업무보고’자료에 따르면, 기존 신형전투복 수의계약업체의 계약취소로 회수된 물량의 처리방안으로 3가지 안(①안 : 기존 수의계약업체에 추가배정, ②안 : 경쟁전환 집행, ③안 : 기존단체의 국채물량까지 합쳐 경쟁전화 집행)을 검토했으며, ②안을 최적안으로 선정하면서 검토서류에 ‘신규업체의 낙찰시 생산경험 없어 생산율 저하로 보급지연 우려’된다는 부대의견을 달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방사청이 보급지연 우려를 사전에 인지했음에도 업체가 불량 신형전투복을 106,500매를 생산 할때까지 생산공장과 불법하도급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방사청과 기품원의 안일한 업체 관리․감독이 장병들에게 단추구멍도 없는 불량전투복을 입게 한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정이 우려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보다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수행하고 품질보증활동에 대한 세부규정을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불량 신형전투복 문제 방사청은 이미 알고 있었다!
- 2011년 10월 군수회의실무회의에서 신규업체 낙찰시 보급지연 우려 사실 인지!
‘단추구멍 없는 전투복 보급’으로 무리를 일으켰던 불량 신형전투복 제작에 대해 방위사업청은 사전에 문제 발생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이 방위사업청으로 제출받은 ‘2011년 10월 군수조달실무위원회 업무보고’자료에 따르면, 기존 신형전투복 수의계약업체의 계약취소로 회수된 물량의 처리방안으로 3가지 안(①안 : 기존 수의계약업체에 추가배정, ②안 : 경쟁전환 집행, ③안 : 기존단체의 국채물량까지 합쳐 경쟁전화 집행)을 검토했으며, ②안을 최적안으로 선정하면서 검토서류에 ‘신규업체의 낙찰시 생산경험 없어 생산율 저하로 보급지연 우려’된다는 부대의견을 달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방사청이 보급지연 우려를 사전에 인지했음에도 업체가 불량 신형전투복을 106,500매를 생산 할때까지 생산공장과 불법하도급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방사청과 기품원의 안일한 업체 관리․감독이 장병들에게 단추구멍도 없는 불량전투복을 입게 한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정이 우려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보다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수행하고 품질보증활동에 대한 세부규정을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