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05]<문방위-문화재청>목조문화재 화재대비 관련의 건
목조 문화재 화재대비 부실
-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중 33.5는 방염처리 되지 않아
- 화재보험 가입 비율도 49.3에 불과해

이우현 의원은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400건에 대한 방염처리 현황에 따르면, 국보 66.7, 보물71.6 등 평균 66.5에 그치고 있으며, 134건(33.5)의 문화재가 여전히 방염처리가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목조문화재 방염처리 현황-첨부자료 참고 >

한편, 목조 문화재의 보험 가입 현황도 49.3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궁․능․유적관리소가 관리하는 문화재는 전부 보험에 가입되었으나 지자체나 개인이 소유한 문화재의 경우 보험 가입 비율이 38.5에 불과하다.

< 최근 3년간 목조문화재 보험 가입 현황-첨부자료 참고 >

이 의원은 “방염처리는 가장 효과적인 화재 예방책으로, 방염처리 되지 않은 목재 문화재의 대한 방염처리를 적극 검토할 것”과 “지자체나 개인소유 목조문화재의 경우, 비용 부담 등으로 보험 가입 실적이 저조한데, 정부가 일정부분 지원을 하는 등 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