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의원실-20121011]적립된 철도 마일리지 360억원 달하지만
의원실
2012-10-11 20:41:55
71
적립된 철도 마일리지 360억원 달하지만
- 철도승차권 구입 이외에 사용은 0.14에 불과..
철도공사의 마일리지 중 사용되지 않고 적립되어 있는 마일리지 포인트가 현재 360억원에 달하고, 5년이 지나 소멸된 마일리지만도 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철도공사가 마일리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철도표 구입 외에는 철도역사내 특정업소로만 한정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철도공사가 새누리당 심재철의원(국토해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철도회원 포인트 적립 및 사용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철도회원의 누적 마일리지 적립액은 1,684억원(포인트)에 달한다. 이 중에서 철도승차권에 사용한 마일리지는 1,273억원이지만 유통매장에서 사용한 것은 전체 합계가 1억8천7백만원에 불과하여 약 360억원 가량의 마일리지가 사용되지 않고 쌓여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5년이 지나 소멸된 마일리지가 50억원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철도공사는 철도마일리지 사용을 ①철도승차권 구입과 ② 역내 스토리웨이(편의점)로만 한정하고 있어 고객들의 불만이 늘고 있다.
사용된 마일리지 1,325억원 중에서 철도승차권 구입에 사용된 마일리지는 1,273억원에 달해 전체 마일리지 사용액 중 96.1에 달하며, 유통매장에서 사용된 것은 1억8천7백만원으로 0.14에 불과했다.
심재철의원은 “철도공사는 앞으로 철도마일리지 사용가능 지점을 확대하여 고객들이 철도마일리지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심재철 의원은 2010년에도 철도마일리지의 사용가능 지점을 확대할 것을 제안한 바 있으나, 철도공사는 아직까지 제도개선에 나서지 않고 있다.
- 철도승차권 구입 이외에 사용은 0.14에 불과..
철도공사의 마일리지 중 사용되지 않고 적립되어 있는 마일리지 포인트가 현재 360억원에 달하고, 5년이 지나 소멸된 마일리지만도 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철도공사가 마일리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철도표 구입 외에는 철도역사내 특정업소로만 한정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철도공사가 새누리당 심재철의원(국토해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철도회원 포인트 적립 및 사용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철도회원의 누적 마일리지 적립액은 1,684억원(포인트)에 달한다. 이 중에서 철도승차권에 사용한 마일리지는 1,273억원이지만 유통매장에서 사용한 것은 전체 합계가 1억8천7백만원에 불과하여 약 360억원 가량의 마일리지가 사용되지 않고 쌓여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5년이 지나 소멸된 마일리지가 50억원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철도공사는 철도마일리지 사용을 ①철도승차권 구입과 ② 역내 스토리웨이(편의점)로만 한정하고 있어 고객들의 불만이 늘고 있다.
사용된 마일리지 1,325억원 중에서 철도승차권 구입에 사용된 마일리지는 1,273억원에 달해 전체 마일리지 사용액 중 96.1에 달하며, 유통매장에서 사용된 것은 1억8천7백만원으로 0.14에 불과했다.
심재철의원은 “철도공사는 앞으로 철도마일리지 사용가능 지점을 확대하여 고객들이 철도마일리지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심재철 의원은 2010년에도 철도마일리지의 사용가능 지점을 확대할 것을 제안한 바 있으나, 철도공사는 아직까지 제도개선에 나서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