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광역철도 구간 편의시설 진단
코레일 광역철도 구간 편의시설 진단
승강장內 음용시설·전철內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점검

‘전철 광역화’ 시대에 걸맞은 ‘對승객서비스 계획’ 수립 필요
승강장, 점포 등 상업시설은 ‘YES’ - 승객편의시설 요구엔 ‘NO’
전동휠체어 시설 없는 곳, 음용시설·전철內 화장실 全無한 상황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최근 3년전에 개통된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의 경우에는 절반 이상이 노인승객들인데 용변을 봐야 할 경우에 멀리 떨어진‘역사 내 화장실’로 되돌아 가야하는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2008년에도 ‘장기 검토사항’, 올해에도 ‘장기 검토사항’으로 교통약자들을 위한 배려에 지극히 인색하고 소극적인 코레일이‘수도권광역전철본부’의 이름에 걸맞은 ‘광역전철노선’에 대한 對승객 편의시설들의 설치를 적극 시행해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코레일 광역철도 구간 편의시설을 진단하며 승강차내 음용시설 및 전철내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선진국을 지향하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예외 없이 전철의 광역화가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의 경우, 경기도 동두천에서 충남 아산까지 운행되는데 3시간 이상이나 소요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전철광역화’의 예”라고 언급하며, “본 의원은 지난 18대 국회가 개원되면서부터 수도권광역전철노선에 대한 편의시설 설치를 요구해 바 있으며, 특히 어르신이나 교통약자들을 위해 승강장이나 전철내에 KTX나 일반 철도와 같이 간이화장실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최근 3년전에 개통된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의 경우에는 절반 이상이 노인승객들인데 용변을 봐야 할 경우에 멀리 떨어진‘역사 내 화장실’로 되돌아 가야하는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또한 지난 2007년 서울 지하철 차장이 기관실에서 급한 용변을 보다가 선로로 추락해 뒤따라오는 열차에 치여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듯이 최소한 광역전철 내에서의 간이화장실의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코레일은 지난 활동 2008년에도 ‘장기 검토사항’, 올해에도 ‘장기검토사항’으로 교통약자들을 위한 배려에 지극히 인색하고 소극적”이라고 질책하며, “코레일의 ‘수도권광역전철본부’의 이름에 걸맞은 ‘광역전철노선’에 대한 對승객편의시설들이 설치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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