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열차내 수화물 보관대 점검
의원실
2012-10-11 2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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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운행구간 편의시설 진단
열차內 수화물 보관대 등 점검
열차여행 고객 확보엔 ‘열성’ - 수화물보관대 설치엔 ‘무성의’
그나마 있는 KTX 수화물보관대 – 잠금장치 등 안전장치 없어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중급열차 - 별도 수화물 보관대 아예 없어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이동을 할 경우 수화물 보관대에 안전장치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실제로 보관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함 때문에 본인의 좌석 옆에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때문에 수화물 보관대가 점점 입석고객의 좌석이 되어버리고 있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이조차도 없는 현실이며, 수화물 보관대 등 시설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코레일 철도 운행구간 편의시설을 진단하며 열차내 수화물보관대 등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이동을 할 경우 짐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러한 짐들을 안전하게 놓을 수화물 보관대에 안전장치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승객들의 불안감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실제로 보관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함 때문에 본인의 좌석 옆에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때문에 수화물 보관대가 점점 입석고객의 좌석이 되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이 조차도 없는 현실”이라며, “잠금시설 등 안전장치의 필요, 물품보관 장소의 부족 등 각종 민원이 들어오는데도 아무런 조치가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수화물 보관대 등 시설에 관한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코레일 측에 거듭 촉구했다.
열차內 수화물 보관대 등 점검
열차여행 고객 확보엔 ‘열성’ - 수화물보관대 설치엔 ‘무성의’
그나마 있는 KTX 수화물보관대 – 잠금장치 등 안전장치 없어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중급열차 - 별도 수화물 보관대 아예 없어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이동을 할 경우 수화물 보관대에 안전장치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실제로 보관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함 때문에 본인의 좌석 옆에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때문에 수화물 보관대가 점점 입석고객의 좌석이 되어버리고 있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이조차도 없는 현실이며, 수화물 보관대 등 시설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코레일 철도 운행구간 편의시설을 진단하며 열차내 수화물보관대 등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이동을 할 경우 짐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러한 짐들을 안전하게 놓을 수화물 보관대에 안전장치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승객들의 불안감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실제로 보관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함 때문에 본인의 좌석 옆에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때문에 수화물 보관대가 점점 입석고객의 좌석이 되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이 조차도 없는 현실”이라며, “잠금시설 등 안전장치의 필요, 물품보관 장소의 부족 등 각종 민원이 들어오는데도 아무런 조치가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수화물 보관대 등 시설에 관한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코레일 측에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