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11]<문방위-문광부>관광인프라 관련의 건
의원실
2012-10-12 08: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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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광객 1,100만 시대에 부끄러운 관광 인프라
- 체류, 테마형 관광단지 개발 절실
<한국관광공사>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은 한국관광공사와 대한 국회 문방위 감사를 통해서 “한류와 K-팝 열풍으로 작년 979만명에 이어 올해는 1,100만의 외국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되지만, 한국 하면 떠오르는 고유의 대표 관광상품의 부족 등 우리의 관광인프라는 너무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우리 관광산업은 자연·문화자원은 중국·태국 등에 테마파크·카지노 등 인공자원은 싱가포르·홍콩·일본 등에 밀리는 샌드위치 상황이며, 특히, 싱가포르 센토사 등과 같은 테마파크·박물관·호텔·컨벤션·레포츠 시설 등이 집적된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는 전무하고,”
“외국관광객이 집중되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는 중저가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외래관광객 및 국제행사 유치에 어려움이 크고, 대부분의 관광 상품이 여기, 저기 명소를 잠깐씩 들렸다가 쇼핑하고 마땅한 숙박시설이 없으니 먼 거리에 있는 모텔까지 가서 투숙하는 상황으로 길에서 시간 다 허비하고, 숙소에 가봐야 마땅히 즐길 거리,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수익을 창출할 꺼리가 없다“며
“우리에게 관광자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를 적절히 연계하고 개발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며, 좋은 관광지들을 연계하고, K-팝 공연장 등을 건립해서 테마형 관광 벨트와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면, 전세계적인 복합리조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잠깐 찍고 가는 게 아니라 며칠씩 체류하면서 충분히 관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조성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문화관광산업이라며,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