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21012]정수장 녹물지수, 절반이 미달
의원실
2012-10-12 09:25:08
63
정수장 녹물지수, 절반이 미달
- 전국 광역정수장의 녹물지수 평가에서 절반이 목표치 미달-
- 녹물지수 낮추기 위한 연구 개발 시급-
○ 10월 12일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토해양위 이미경 의원은 35개 광역정수장의 부식성지수(녹물지수)를 측정한 결과 절반이 7개 정수장이 목표치를 미달 했다고 지적했음.
○ 상수도 부식은 상수도관의 노후화를 촉진 시키고 이는 곳 누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 - ‘06년~’10년 상수도관 사고원인의 47가 노후화로 인한 파열임.
○ 이에 물이 상수도관 부식에 주는 영향을 파악 할 수 있는 ‘부식성지수’를 ‘12년 하반기 국가수질감시항목으로 포함시키면서 정수장 수질에서 부식성 지수를 관리하게 되었음.
※ 부식성 지수(녹물지수) : 정수장에서 공급하는 물이 수도관을 부식시킬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 지수
‣명칭변경 : 녹물지수 → 부식성 지수)
‣ -1.5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부식위험 적음.)
○ 부식성지수 도입이후, 올해 8월 첫 수자원공사에서 부식성 지수(녹물지수)를 평가한 결과 35곳의 광역정수장중 18개소만 목표치 달성했고, 17개소가 미달되었음.
- 목표치에 미달한 정수장에서 공급하는 물은 목표치를 초과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물에 비해 상수도관을 부식시킬 위험도가 높다는 것임.
○ 부식성지수 평가 결과 35개 정수장중 충주정수장(-0.79)이 부식위험이 가장 낮은 곳으로 평가됐고, 뒤이어 황지정수장(-0.80), 학야정수장(-0.82)순으로 평가됐음.
- 부식성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밀양정수장으로 목표치의 두배에 가까운 .89를 기록했음.
○ 현재 전국에는 간이 정수장을 포함 약 500-600여개소의 정수장이 있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경우는 처음.
○ 이에 대해 이미경 의원은 “빚더미에 올라있는 수자원공사 입장에서는 수도관 노후화 예방을 위해 장기적으로 부식성지수 낮추는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향후 관리비용을 고려했을 때 이익일 것”이라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부식성지수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국 광역정수장의 녹물지수 평가에서 절반이 목표치 미달-
- 녹물지수 낮추기 위한 연구 개발 시급-
○ 10월 12일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토해양위 이미경 의원은 35개 광역정수장의 부식성지수(녹물지수)를 측정한 결과 절반이 7개 정수장이 목표치를 미달 했다고 지적했음.
○ 상수도 부식은 상수도관의 노후화를 촉진 시키고 이는 곳 누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 - ‘06년~’10년 상수도관 사고원인의 47가 노후화로 인한 파열임.
○ 이에 물이 상수도관 부식에 주는 영향을 파악 할 수 있는 ‘부식성지수’를 ‘12년 하반기 국가수질감시항목으로 포함시키면서 정수장 수질에서 부식성 지수를 관리하게 되었음.
※ 부식성 지수(녹물지수) : 정수장에서 공급하는 물이 수도관을 부식시킬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 지수
‣명칭변경 : 녹물지수 → 부식성 지수)
‣ -1.5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부식위험 적음.)
○ 부식성지수 도입이후, 올해 8월 첫 수자원공사에서 부식성 지수(녹물지수)를 평가한 결과 35곳의 광역정수장중 18개소만 목표치 달성했고, 17개소가 미달되었음.
- 목표치에 미달한 정수장에서 공급하는 물은 목표치를 초과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물에 비해 상수도관을 부식시킬 위험도가 높다는 것임.
○ 부식성지수 평가 결과 35개 정수장중 충주정수장(-0.79)이 부식위험이 가장 낮은 곳으로 평가됐고, 뒤이어 황지정수장(-0.80), 학야정수장(-0.82)순으로 평가됐음.
- 부식성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밀양정수장으로 목표치의 두배에 가까운 .89를 기록했음.
○ 현재 전국에는 간이 정수장을 포함 약 500-600여개소의 정수장이 있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경우는 처음.
○ 이에 대해 이미경 의원은 “빚더미에 올라있는 수자원공사 입장에서는 수도관 노후화 예방을 위해 장기적으로 부식성지수 낮추는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향후 관리비용을 고려했을 때 이익일 것”이라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부식성지수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