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권의원실-20121012]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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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 조직위, 사무국 구성 서둘러야 -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수교 130주년을 계기로 2015∼2016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공식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준비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조직위, 사무국 구성이 긴급한 선결과제이다.


1.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관련 조직위원회, 사무국 구성을 서둘러야 합니다.
최근 프랑스 내 한국어 수강생이 급증하고 있고 K-Pop을 위시한 한류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양국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가 2010년 11월 한불 정상회담에서 결정되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는 프랑스 내 한국의 해가, 2016년 상반기에는 한국 내 프랑스의 해가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2015년 하반기에 개최될 프랑스 내 한국의 해 관련 양국간 인적·학술적 교류행사, 영화·연극·공연예술 등 문화행사, 한글·한식·한복·한지·한옥·한국음악(국악) 등 우리 전통문화의 홍보행사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을 서둘러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사들이 프랑스의 문화명소인 그랑 팔레, 퐁피두 센터, 께 브랑리 박물관 등 주요 장소에서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프랑스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해야 합니다.
2015년 가을 프랑스 내 한국의 해 행사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조직위원회와 사무국이 조속히 설치되어야 합니다.
이 대사,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가 한불 양국간 우호를 상징하는 것이자 관계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특히, 2015년 가을에 실시될 프랑스 내 한국의 해에서 한국적인 멋과 아름다움을 홍보하여 한국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이해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한국의 해를 만들기 위해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조직위원회 및 사무국 구성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 대사,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현재 프랑스 정부와 협의 중인 행사장소가 유명 관광지나 문화명소에 위치하여야 행사의 주목도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데, 우리의 요청사항에 대한 프랑스 정부측 반응은 어떻습니까?

□ 조직위원회와 사무국을 조속히 구성해야 합니다.
프랑스 내 한국의 해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서는 추진기구인 조직위원회와 사무국의 조속한 구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이 외교본부에 건의하여 그 당위성을 제시하고 행사지원을 서둘러 요청하여야 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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