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21012]빗물, 눈물인가? 아니면 하늘이 주신 선물인가?

<빗물, 눈물인가? 아니면 하늘이 주신 선물인가?>
물부족 국가? NO! 물풍족국가? YES!
“빗물을 잘 이용하면 도시의 물자급률을 높여 도시의 안전성을 높이고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 우리나라에 1년 동안 내리는 빗물의 총량은 약 1,297억톤, 이 가운데 544억톤이 대기 중으로 증발해 버리고, 나머지 753억톤은 흘러내려가며 이중 바다로 흘러내려가는 것이 420억톤임.
- 우리나라 최대 가뭄시 4.6억톤의 물이 부족 하다고 하는데, 바다로 흘러가 버리는 빗물 4200억톤 가운데 1~2 정도의 양만 저장할 수 있어도 물부족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음.
- 사막형 수자원 종합계획: 현재의 수자원 정책은 빗물을 고려하지 않은 사막형의 수자원 계획임. 기후변화나 시설의 노후화에 대비하여 현재의 댐이나 광역 수도공급시스템과 같은 집중형 수자원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분산형의 빗물관리로 보완 하는 페러다임의 전환이 필요
- 홍수와 가뭄 등의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빗물을 버리는 대신 전체 유역에서 빗물을 활용하여 비용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빗물관리의 정책적 전환이 필요.
□ 우리나라에 1년동안 내리는 빗물의 총량은 약 1,297억톤이며, 이중 544억톤이 대기 중으로 증발함. 나머지 753억 톤은 흘러 내려가며, 이 중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은 420억톤임


[에너지를 적게 소모하는 빗물공급]
□ 1톤의 상수도를 공급하는데 드는 에너지 및 비용: 1톤의 상수도 공급 에너지량(2011년 기준) 0.3198kWh
□ 해수담수화: (약 4~6kWh, 운반에너지 별도), 하수처리수재이용:(약 1.2kWh,운반에너지 별도), 빗물이용: 약 0.0012kWh

□ 윤후덕 의원은 “기후변화에 의해 전국이 홍수와 가뭄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빗물관리를 잘하면 저비용, 저에너지로 현재의 우리나라의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

□ 현재의 수자원 방향은 에너지가 많이 들고 돈이 많이 드는 방법 위주로 물공급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빗물은 처리나 수송에 드는 에너지가 들지 않으므로 여러 가지 대안 중 최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수자원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며 빗물을 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대책

□ 현재의 사막형 수자원관리정책을 보완하여 매년 총 수자원총량의 1 씩 빗물이용을 높여나가는 수자원공급계획의 전면수정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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