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09]<문방위-방통위>업무추진비 관련의 건
의원실
2012-10-12 1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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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업무추진비 흥청망청!
- 위원장과 상임위원 합산 7개월간 8천 7백여만원 흥청망청
- 볼라벤으로 전공무원 비상근무 중에도 업무협의?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에 따르면, 이계철 방통위원장 취임 이후 이 위원장과 상임위원들이 지난 7개월간 무려 8천 7백여 만원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의원은 “전임 최시중 방통위원장이나 김재철 MBC 사장이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용으로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방통위원장이 최고급 식당들을 드나들며 수천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흥청망청 사용했다는 사실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디”고 질타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직원들의 업무추진비 사용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일부 직원은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전공무원들이 비상근무 중이었던 8월28일 새벽에 ‘업무협의’를 명목으로 법인카드를 이용했다.
이 의원은 “초대형 태풍이 와서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벽에 대체 무슨 업무협의를 한다는 것이냐, 모범을 보여야 할 위원장이 법인카드를 함부로 남용을 하니 직원들마저 아무런 책임의식 없이 행동하는 것 아니냐”고 질타하고 “다시는 국민의 혈세가 특정인의 쌈짓돈처럼 무절제하게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
- 위원장과 상임위원 합산 7개월간 8천 7백여만원 흥청망청
- 볼라벤으로 전공무원 비상근무 중에도 업무협의?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에 따르면, 이계철 방통위원장 취임 이후 이 위원장과 상임위원들이 지난 7개월간 무려 8천 7백여 만원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의원은 “전임 최시중 방통위원장이나 김재철 MBC 사장이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용으로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방통위원장이 최고급 식당들을 드나들며 수천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흥청망청 사용했다는 사실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디”고 질타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직원들의 업무추진비 사용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일부 직원은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전공무원들이 비상근무 중이었던 8월28일 새벽에 ‘업무협의’를 명목으로 법인카드를 이용했다.
이 의원은 “초대형 태풍이 와서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벽에 대체 무슨 업무협의를 한다는 것이냐, 모범을 보여야 할 위원장이 법인카드를 함부로 남용을 하니 직원들마저 아무런 책임의식 없이 행동하는 것 아니냐”고 질타하고 “다시는 국민의 혈세가 특정인의 쌈짓돈처럼 무절제하게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