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찬열의원실-20121012][행안위]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체계적인 소방 관련 연구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하다
의원실
2012-10-12 13:53:23
30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체계적인 소방 관련 연구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하다!>
이찬열 의원(민주통합당, 행정안전위원회)은 10월 12일에 진행된 소방방재청 국정감사에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체계적인 소방 연구를 하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지구 온난화 현상의 심화로 기상이변이 빈발하고 도시가 초고층화 되면서 재해‧재난 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유비쿼터스시스템 생활화로 안전시스템 첨단화가 필수가 되었고, 세계화의 가속으로 재난 대응국제협력 강화에 맞춰 이를 전문으로 하는 연구기관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소방 선진국에서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가 중심이 되어 소방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상하이 소방연구소를 포함하여 4개 화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미국‧캐나다‧영국‧호주 등에서 소방연구기관을 통해 소방관련사업 신기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OECD 가입국가 중 소방‧화재만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기관이 없는 유일한 국가이다. 중앙소방학교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소방과학연구실 및 소방산업연구소가 있지만, 규모가 작고 기초적인 연구업무 수행만 하고 있어 소방연구의 본래의 목적 달성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찬열 의원은 “대외적 환경변화에 따른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소방조직의 이원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이 절실하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연구기관 신설이 무산되어 왔다”고 하며, “소방방재청은 말로만 ‘소방 선진화’를 외치지 말고 진짜 ‘소방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 기반 마련을 위한 소방연구 전담기관 추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찬열 의원(민주통합당, 행정안전위원회)은 10월 12일에 진행된 소방방재청 국정감사에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체계적인 소방 연구를 하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지구 온난화 현상의 심화로 기상이변이 빈발하고 도시가 초고층화 되면서 재해‧재난 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유비쿼터스시스템 생활화로 안전시스템 첨단화가 필수가 되었고, 세계화의 가속으로 재난 대응국제협력 강화에 맞춰 이를 전문으로 하는 연구기관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소방 선진국에서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가 중심이 되어 소방연구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상하이 소방연구소를 포함하여 4개 화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미국‧캐나다‧영국‧호주 등에서 소방연구기관을 통해 소방관련사업 신기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OECD 가입국가 중 소방‧화재만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기관이 없는 유일한 국가이다. 중앙소방학교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소방과학연구실 및 소방산업연구소가 있지만, 규모가 작고 기초적인 연구업무 수행만 하고 있어 소방연구의 본래의 목적 달성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찬열 의원은 “대외적 환경변화에 따른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소방조직의 이원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이 절실하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연구기관 신설이 무산되어 왔다”고 하며, “소방방재청은 말로만 ‘소방 선진화’를 외치지 말고 진짜 ‘소방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 기반 마련을 위한 소방연구 전담기관 추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