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09]<문방위-방통위>통신3사 광고, 마케팅 비용 관련의 건
통신3사, 최근 3년간 광고․마케팅 비용으로 22조 지출
-막대한 마케팅비용과 당기순이익에도 통신요금 인하에 난색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이통3사의 광고․마케팅 비용이 무려 22조 8,54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SK텔레콤 연평균 3조 2,763억원, KT 2조 6,020억, LG U 1조 3,884억 등 통신 3사가 연평균 7조 2,847억원의 광고․마케팅 비용을 지출하고 있었다.(KT와 LG U는 유․무선 통합비용)


<최근 3년간 이통 3사 마케팅 및 광고비 현황-첨부자료 참고>

이우현 의원에 따르면, 통신사들은 영업 실적 악화로 추가 요금 인하가 어렵다고 하고 있지만, SKT는 연평균 1조 4,680억, KT 1조 220억, LG U 3,210억 등의 막대한 당기순이익을 내고 있었다.(2009~2011년 평균, 유무선 통합 당기순이익)


<최근 3년간 이통 3사 영업 실적-첨부자료 참고>

이우현 의원은 “과거에는 음성요금 인하가 통신비 문제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고가의 단말기 구입비용, 고가요금제에 대한 수요가 통신비 문제의 핵심”이라며, “시장 질서를 왜곡하는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과 허용 기준을 초과한 단말기 보조금 등을 바로 잡아서 기본요금 인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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