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21012]112순찰차 평균 주행거리, 매년 짧아져 민생 치안에 비상
의원실
2012-10-12 19:57:00
43
112순찰차 평균 주행거리, 매년 짧아져 민생 치안에 비상
- 주행거리감소 경찰서 TOP3, 방배서(34.8), 강서서(30.8), 마포서(18.5) -
서울청 산하 경찰서의 112순찰차 순찰거리가 매년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행정안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청 산하 경찰서의 112순찰차 평균 주행거리가 2009년 38,778km, 2010년 37,569km, 2011년 35,301km로 평균 9가 매년 감소했다.
경찰서별로 살펴보면, 방배서가 ’10년 48,703km의 거리를 주행했으나 ‘11년에는 16,964km(34.8)나 감소한 31,734km밖에 주행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강서서는 ’10년도 38,740km 대비 11,955km(30.8)가 감소한 26,785km를 주행하였고, 마포서는 ‘10년도 46,273km에서 8,574km(18.5)가 감소한 37,699km를 주행했으며, 동대문서는 ’10년도 37,830km에서 5,620km(14.8)가 감소한 32,210km의 거리를 주행하였고, 중랑서는 47,845km에서 41,699km로 61,46km(12.8)감소한 거리를 주행하였다.
강 의원은 “순찰근무는 경찰활동의 중추임에도 불구하고, 112 순찰차의 주행거리가 짧아지고 있다는 것은, 경찰 본연의 업무를 망각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112 순찰차의 주행거리는 곧 민생 치안과 연결된다. 순찰을 하다가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많다. 순찰구역과 거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주행거리감소 경찰서 TOP3, 방배서(34.8), 강서서(30.8), 마포서(18.5) -
서울청 산하 경찰서의 112순찰차 순찰거리가 매년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행정안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청 산하 경찰서의 112순찰차 평균 주행거리가 2009년 38,778km, 2010년 37,569km, 2011년 35,301km로 평균 9가 매년 감소했다.
경찰서별로 살펴보면, 방배서가 ’10년 48,703km의 거리를 주행했으나 ‘11년에는 16,964km(34.8)나 감소한 31,734km밖에 주행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강서서는 ’10년도 38,740km 대비 11,955km(30.8)가 감소한 26,785km를 주행하였고, 마포서는 ‘10년도 46,273km에서 8,574km(18.5)가 감소한 37,699km를 주행했으며, 동대문서는 ’10년도 37,830km에서 5,620km(14.8)가 감소한 32,210km의 거리를 주행하였고, 중랑서는 47,845km에서 41,699km로 61,46km(12.8)감소한 거리를 주행하였다.
강 의원은 “순찰근무는 경찰활동의 중추임에도 불구하고, 112 순찰차의 주행거리가 짧아지고 있다는 것은, 경찰 본연의 업무를 망각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112 순찰차의 주행거리는 곧 민생 치안과 연결된다. 순찰을 하다가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많다. 순찰구역과 거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