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21012]서울 송파, 5대 범죄 발생 최다 ‧ 검거율 최소
의원실
2012-10-12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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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 5대 범죄 발생 최다 ‧ 검거율 최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강기윤 의원(새누리당/창원 성산)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07,771건, 2009년 115,752건, 2010년 124,435건, 2011년 132,82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말까지 90,041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검거율은 2008년 86.3, 2009년 88.1, 2010년 74.5, 2011년 64.4로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말 기준 61.4로 더욱 떨어진 상태이다.
서울시내 31개 경찰서별로 지난해 5대범죄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송파 경찰서가 8,104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영등포 경찰서 7,114건, 관악 경찰서 6,950건, 강서 경찰서 6,396건, 강남 경찰서 5,974건 순이었다. 범죄가 가장 적게 발생한 곳은 방배 경찰서(1,261건)로 밝혀졌다.
경찰서별 검거율이 낮은 순으로 살펴보면, 송파 경찰서가 49.6로 검거율이 가장 저조하였고, 수서 경찰서 52.5, 동작 경찰서 56.6, 양천 경찰서 59.9, 도봉 경찰서 60.0순이었다.
5대범죄 검거율이 가장 높은 경찰서는 노원서로 72.8의 검거율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서울 송파경찰서 관할 지역은 5대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도 검거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강기윤 의원은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면 범죄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하며, “경찰은 범죄예방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범인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강기윤 의원(새누리당/창원 성산)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07,771건, 2009년 115,752건, 2010년 124,435건, 2011년 132,82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말까지 90,041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검거율은 2008년 86.3, 2009년 88.1, 2010년 74.5, 2011년 64.4로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말 기준 61.4로 더욱 떨어진 상태이다.
서울시내 31개 경찰서별로 지난해 5대범죄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송파 경찰서가 8,104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영등포 경찰서 7,114건, 관악 경찰서 6,950건, 강서 경찰서 6,396건, 강남 경찰서 5,974건 순이었다. 범죄가 가장 적게 발생한 곳은 방배 경찰서(1,261건)로 밝혀졌다.
경찰서별 검거율이 낮은 순으로 살펴보면, 송파 경찰서가 49.6로 검거율이 가장 저조하였고, 수서 경찰서 52.5, 동작 경찰서 56.6, 양천 경찰서 59.9, 도봉 경찰서 60.0순이었다.
5대범죄 검거율이 가장 높은 경찰서는 노원서로 72.8의 검거율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서울 송파경찰서 관할 지역은 5대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도 검거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강기윤 의원은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면 범죄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하며, “경찰은 범죄예방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범인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