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2]국토위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신규 추진사업 – 수면 태양광발전사업 진단
의원실
2012-10-12 21:08:02
87
신규 추진사업 – 수면 태양광발전사업 진단
현장감사 - 수면 태양광발전사업,‘이대론 안돼 – 비효율성 가득’
500kW 발전용량에 지나치게 무거운 수면 부양 구조물 170TON
본 사업 ‘합천댐 태양광발전소’7월 완공, 아직도 ‘시운전’ 中
당초 목표 1일 전기생산능력·전기생산시간 등 효율성 문제 드러내
투자 대비 경제성 및 효율성 확보 위한 특단의 조치 취해야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상당한 기대를 갖고 현장 실사를 진행 하였으나, 기대와는 달리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24억원을 투입하여 500KW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였을 때, 비용편익구조가 흑자로 갈수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므로 대책마련 필요”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12일(금)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국정감사에서 수공의 신규추진사업인 ‘水面 태양광발전사업’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신규 추진 중인 수면태양광발전사업을 점검하기 위해서 지난 9월에 본 의원실 현장감사팀이 합천댐 수면태양광발전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왔다.”고 하면서, “당초 상당한 기대를 갖고 현장 실사를 진행 하였으나, 기대와는 달리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우선, 수면 위에 설치한 500kW 발전용량의 실리콘 모듈 구조물도 지나치게 무거웠고, 이를 지탱하기 위한 구조물도 170TON일 정도로 비효율적이었다.”라고 하면서,“또한, 태양광을 흡수하는 주변 환경이 탁월한‘평탄한 수면’을 고려해 보았을 때, 모듈 경사각 만큼 이격거리를 둬야 하는 등 당초 목표로 한 태양광 전기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라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서 24억원을 투입하여 500KW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였을 때, 비용편익구조가 흑자로 갈수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현장감사 - 수면 태양광발전사업,‘이대론 안돼 – 비효율성 가득’
500kW 발전용량에 지나치게 무거운 수면 부양 구조물 170TON
본 사업 ‘합천댐 태양광발전소’7월 완공, 아직도 ‘시운전’ 中
당초 목표 1일 전기생산능력·전기생산시간 등 효율성 문제 드러내
투자 대비 경제성 및 효율성 확보 위한 특단의 조치 취해야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상당한 기대를 갖고 현장 실사를 진행 하였으나, 기대와는 달리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24억원을 투입하여 500KW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였을 때, 비용편익구조가 흑자로 갈수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므로 대책마련 필요”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12일(금)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국정감사에서 수공의 신규추진사업인 ‘水面 태양광발전사업’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신규 추진 중인 수면태양광발전사업을 점검하기 위해서 지난 9월에 본 의원실 현장감사팀이 합천댐 수면태양광발전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왔다.”고 하면서, “당초 상당한 기대를 갖고 현장 실사를 진행 하였으나, 기대와는 달리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우선, 수면 위에 설치한 500kW 발전용량의 실리콘 모듈 구조물도 지나치게 무거웠고, 이를 지탱하기 위한 구조물도 170TON일 정도로 비효율적이었다.”라고 하면서,“또한, 태양광을 흡수하는 주변 환경이 탁월한‘평탄한 수면’을 고려해 보았을 때, 모듈 경사각 만큼 이격거리를 둬야 하는 등 당초 목표로 한 태양광 전기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라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서 24억원을 투입하여 500KW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였을 때, 비용편익구조가 흑자로 갈수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