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주홍의원실-20121015][농림위]국민 불신 심각한 마사회, ‘민심’부터 얻어라!
의원실
2012-10-15 09:28:04
42
국민 불신 심각한 마사회, ‘민심’부터 얻어라!
- 사상 첫 실시 ‘국민체감도’조사, 27개 공기업 중 ‘하위 5개’ 평가
- 청렴도는 지난해에 비해 하락, 직원평가가 국민평가보다 낮아
❍ 기재부가 지난 1월 발표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중 ‘국민체감도’조사에서 마사회는 27개 공기업 가운데 ‘하위 5개’ 기업에 포함됐음.
<고객만족도와 국민체감도 조사>
- 지난 99년부터 ‘고객만족도’ 조사, 올해는 1백61개 기관 대상
해당기관 서비스 직접 제공받은 국민조사
- 올해는 처음으로 ‘국민체감도’를 분리해서 실시, 122개 기관 대상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지 않은 일반국민 조사
공공기관운영이 설립목적에 부합하는가 전화조사
❍ 1백점 만점에 30점대라면 이는 ‘낙제수준’임.
‘불만과 개선사항’ 응답순위에서도 마사회에 대한 국민의 시각을 읽을 수 있음. 상위 5개 순위는
1) 사행성을 유발, 조장한다
2) 홍보를 많이 해야 한다
3) 사회복지 및 공익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4) 사행산업에 너무 치우쳐 있다
5) 국가발전과 국민이익을 위한 기업이 돼야한다는 것임.
❍ 아울러 국민체감도와 함께 발표된 ‘고객만족도’,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청렴도’ 조사결과도 아프게 받아들여야 함.
1)‘고객만족도’의 경우 2010년에 비해 상승했다지만 여전히 공기업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고(90.6으로 지난 2010년 80.2에 비해 증가했지만 공기업 평균은 93.7임),
2)‘청렴도’ 또한 (공기업 평균치를 넘기는 했지만 지난해 보다 하락했고, 중간적 수준인 3등급 평가를 받았음) ‘종합청렴도’와‘내부청렴도’가 지난해에 비해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내․외부청렴도의 차이가 2010년 0.49에서, 2011년 0.57로 벌어졌음.
내부청렴도 하락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마사회 직원 스스로가 마사회를 갈수록 청렴하지 못한 공기업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임.
❍ 민심을 얻는 것은 정치인만의 몫이 아님. 마케팅의 제1원칙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임. 마사회의 고객은 바로 국민임.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마사회가 추진하는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음.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마사회의 분발을 촉구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사상 첫 실시 ‘국민체감도’조사, 27개 공기업 중 ‘하위 5개’ 평가
- 청렴도는 지난해에 비해 하락, 직원평가가 국민평가보다 낮아
❍ 기재부가 지난 1월 발표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중 ‘국민체감도’조사에서 마사회는 27개 공기업 가운데 ‘하위 5개’ 기업에 포함됐음.
<고객만족도와 국민체감도 조사>
- 지난 99년부터 ‘고객만족도’ 조사, 올해는 1백61개 기관 대상
해당기관 서비스 직접 제공받은 국민조사
- 올해는 처음으로 ‘국민체감도’를 분리해서 실시, 122개 기관 대상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지 않은 일반국민 조사
공공기관운영이 설립목적에 부합하는가 전화조사
❍ 1백점 만점에 30점대라면 이는 ‘낙제수준’임.
‘불만과 개선사항’ 응답순위에서도 마사회에 대한 국민의 시각을 읽을 수 있음. 상위 5개 순위는
1) 사행성을 유발, 조장한다
2) 홍보를 많이 해야 한다
3) 사회복지 및 공익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4) 사행산업에 너무 치우쳐 있다
5) 국가발전과 국민이익을 위한 기업이 돼야한다는 것임.
❍ 아울러 국민체감도와 함께 발표된 ‘고객만족도’,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청렴도’ 조사결과도 아프게 받아들여야 함.
1)‘고객만족도’의 경우 2010년에 비해 상승했다지만 여전히 공기업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고(90.6으로 지난 2010년 80.2에 비해 증가했지만 공기업 평균은 93.7임),
2)‘청렴도’ 또한 (공기업 평균치를 넘기는 했지만 지난해 보다 하락했고, 중간적 수준인 3등급 평가를 받았음) ‘종합청렴도’와‘내부청렴도’가 지난해에 비해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내․외부청렴도의 차이가 2010년 0.49에서, 2011년 0.57로 벌어졌음.
내부청렴도 하락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함. 마사회 직원 스스로가 마사회를 갈수록 청렴하지 못한 공기업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임.
❍ 민심을 얻는 것은 정치인만의 몫이 아님. 마케팅의 제1원칙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임. 마사회의 고객은 바로 국민임.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마사회가 추진하는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음.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마사회의 분발을 촉구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