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21015]정무위-산업은행 퇴직 후 재취업자 1/3은 지분보유회사로 낙하산 취업
의원실
2012-10-15 10:11:28
45
산업은행 퇴직 후 재취업자 1/3은
지분보유회사로 낙하산 취업
- 지분 보유회사 재취업자 24명중 임원 14명, 감사 10명 -
- 재취업자 24명중 21명, 퇴직 한달이내 출자회사로 -
❍ 산업은행(이하 산은) 퇴직 후 재취업에 성공한 세 명 중 한명은 산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은이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통합당, 광주 북구갑)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재취업에 성공한 산은 부장급 이상 퇴직자 70명 중 24명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 재취업했다.
❍ 이들은 사장과 부사장 등에 14명, 감사에 10명으로 모두 재취업에 성공했으며, 이들 중 21명(88)은 퇴직 후 한 달 내에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KDB 생명, 대표이사와 부사장으로 동시에 영입
쌍용양회 공업, 대우조선해양은 부사장 자리를 물려줘
❍ 특히, 산은에서 85의 지분을 보유한 KDB생명의 경우 같은 해에 대표이사와 부사장으로 동시에 영입되는가 하면, 14 지분을 보유한 쌍용양회공업과 31 지분을 보유한 대우조선해양은 각각 2007년과 2009년부터 부사장 자리를 물려주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 강 의원은 “고위공직자들의 유관업무에 재취업을 제한하는 공직자윤리법의 관점에서 볼 때, 국책은행인 산은의 고위 퇴직자 자리챙겨주기는 시대역행적 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 “과도한 전관예우 관행은 불법과 비리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도덕적해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첨부
지분보유회사로 낙하산 취업
- 지분 보유회사 재취업자 24명중 임원 14명, 감사 10명 -
- 재취업자 24명중 21명, 퇴직 한달이내 출자회사로 -
❍ 산업은행(이하 산은) 퇴직 후 재취업에 성공한 세 명 중 한명은 산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은이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통합당, 광주 북구갑)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재취업에 성공한 산은 부장급 이상 퇴직자 70명 중 24명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 재취업했다.
❍ 이들은 사장과 부사장 등에 14명, 감사에 10명으로 모두 재취업에 성공했으며, 이들 중 21명(88)은 퇴직 후 한 달 내에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KDB 생명, 대표이사와 부사장으로 동시에 영입
쌍용양회 공업, 대우조선해양은 부사장 자리를 물려줘
❍ 특히, 산은에서 85의 지분을 보유한 KDB생명의 경우 같은 해에 대표이사와 부사장으로 동시에 영입되는가 하면, 14 지분을 보유한 쌍용양회공업과 31 지분을 보유한 대우조선해양은 각각 2007년과 2009년부터 부사장 자리를 물려주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 강 의원은 “고위공직자들의 유관업무에 재취업을 제한하는 공직자윤리법의 관점에서 볼 때, 국책은행인 산은의 고위 퇴직자 자리챙겨주기는 시대역행적 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 “과도한 전관예우 관행은 불법과 비리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도덕적해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