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2]&3990년대 이후 해외유전개발 15건 실패해 2,980억원 날려
의원실
2012-10-15 11:07:36
33
‘90년대 이후 해외 유전개발사업 실패 15건에 2,980억원 날려
- 참여정부시절 투자된 탐사사업의 80가 실패
- 현 정부들어 133건 투자해 성공한 탐사사업 없어
- ‘90년대 이후 해외 유전사업 개발 중 성공한 탐사사업은 5건에 불과
홍일표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유공사가 1990년대 초반부터 해외 유전개발사업에 투자한 233건의 사업은 총 15조 580억원이 투자됐으나, 이 중 15건의 탐사사업이 실패로 종료돼 2,980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91년부터 ’11년 12월말 현재까지 기준.
실패한 15건의 탐사사업 중 12건(80)은 참여정부 시절에 이뤄진 사업으로 나타났다. 실패에 따른 손실금 2,980억원 중 88.5에 해당하는 2,640억원이 참여정부시절 투자실패로 발생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26건의 탐사사업에 7,540억원을 투자했으나, ‘11년말 현재까지 1건만이 개발에 성공했다.
* 실패한 탐사사업 3건은 DJ정부 시절 투자된 사업.
석유공사가 현 정부들어 탐사사업에 4,180억원을 투자했으나, ’11년말 현재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낸 사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전개발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탐사사업 중 종료된 사업이 없어 실패로 나타나지는 않은 것으로 해석됨.
석유공사가 진행해 온 유전개발사업(233건, 15조 580억원) 중 탐사사업에는 169건, 2조 9,500억원이 투자됐다. 이 중 석유공사가 ’11년말 현재까지 개발에 성공한 탐사사업은 카작 ADA 사업 등 5건에 불과해 탐사사업 중 3만이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일표 의원은 “해외 유전개발은 어려운 과제이기는 하나, 국가 경제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외 메이저 석유개발 사업자들의 사업 성공률이 20~30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실패율이 지나치게 높다고 볼 수 있다”며,
“공사는 향 후 해외자원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확보에 중점을 두고 투자분석을 더욱 철저히해서 성공률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 참여정부시절 투자된 탐사사업의 80가 실패
- 현 정부들어 133건 투자해 성공한 탐사사업 없어
- ‘90년대 이후 해외 유전사업 개발 중 성공한 탐사사업은 5건에 불과
홍일표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유공사가 1990년대 초반부터 해외 유전개발사업에 투자한 233건의 사업은 총 15조 580억원이 투자됐으나, 이 중 15건의 탐사사업이 실패로 종료돼 2,980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91년부터 ’11년 12월말 현재까지 기준.
실패한 15건의 탐사사업 중 12건(80)은 참여정부 시절에 이뤄진 사업으로 나타났다. 실패에 따른 손실금 2,980억원 중 88.5에 해당하는 2,640억원이 참여정부시절 투자실패로 발생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26건의 탐사사업에 7,540억원을 투자했으나, ‘11년말 현재까지 1건만이 개발에 성공했다.
* 실패한 탐사사업 3건은 DJ정부 시절 투자된 사업.
석유공사가 현 정부들어 탐사사업에 4,180억원을 투자했으나, ’11년말 현재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낸 사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전개발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탐사사업 중 종료된 사업이 없어 실패로 나타나지는 않은 것으로 해석됨.
석유공사가 진행해 온 유전개발사업(233건, 15조 580억원) 중 탐사사업에는 169건, 2조 9,500억원이 투자됐다. 이 중 석유공사가 ’11년말 현재까지 개발에 성공한 탐사사업은 카작 ADA 사업 등 5건에 불과해 탐사사업 중 3만이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일표 의원은 “해외 유전개발은 어려운 과제이기는 하나, 국가 경제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외 메이저 석유개발 사업자들의 사업 성공률이 20~30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실패율이 지나치게 높다고 볼 수 있다”며,
“공사는 향 후 해외자원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확보에 중점을 두고 투자분석을 더욱 철저히해서 성공률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