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록의원실-20121015]작년 경마, 성인2명중 1명 입장 1인당 41만1천원 지출 올해, 47만6천원으로 늘어
의원실
2012-10-15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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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마, 성인2명중 1명 입장
1인당 41만1천원 지출
올해, 47만6천원으로 늘어
‘11년 작년 경마 입장객수는 총 1,952만명, 총 매출액은 7조 7,862억원으로 우리나라 19세이상 성인(3,972만명)인구 두명중 한명이 입장한 것이며, 1인당 지출액은 41만1천원으로 국민 월소비지출 239만3천원의 17.2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년 8월 현재 경마 입장객수는 1,141만명으로 전년동월 1,108만명 대비 2.9 증가했으나 1인당 지출액수는 47만6천원으로 전년보다 1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 김영록의원(해남 진도 완도)은 마사회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과천, 부산, 제주경마장과 전국 30개 장외발매소에 대한 경마 매출액 및 입장인원을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고,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행사업이 높아진다는 것을 볼 때 우리 경제사정이 계속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주장했다.
작년도 지역별 장외발매장을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서울 영등포로 136만9천명이 5,098억원을 지출했다.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 중랑으로 1인당 88만8천원으로 가장 작은 인천부평보다 3.4배나 많았다.
서울을 제외한 지방으로 경기 분당이 92만명이 방문해 3,05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지방중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남구로 1인당 85만7천원을 지출했다.
올해 8월말 현재, 경마 총이용객수가 많은 곳은 영등포가 74만9천명으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1인당 지출액은 인천남구가 87만2천원으로 서울중랑 83만원보다 7만2천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인당 평균지출액(41만1천원)보다 많은 지역은 14개지역으로 순위별로 서울중랑, 인천남구, 제주경마장, 수원, 창원, 대전, 광명, 서울강남, 서울경마장, 대구, 천안, 안산, 일산, 시흥 순이다.
올해 1인당 평균지출액(47만6천원)보다 많은 지역은 17개지역으로 순위별로 인천남구, 서울중랑, 광명, 천안, 일산, 수원, 서울강남, 광주, 대전, 창원, 제주경마장, 분당, 서울선릉, 대구, 시흥, 의정부, 안산 순이다.
1인당 41만1천원 지출
올해, 47만6천원으로 늘어
‘11년 작년 경마 입장객수는 총 1,952만명, 총 매출액은 7조 7,862억원으로 우리나라 19세이상 성인(3,972만명)인구 두명중 한명이 입장한 것이며, 1인당 지출액은 41만1천원으로 국민 월소비지출 239만3천원의 17.2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년 8월 현재 경마 입장객수는 1,141만명으로 전년동월 1,108만명 대비 2.9 증가했으나 1인당 지출액수는 47만6천원으로 전년보다 1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 김영록의원(해남 진도 완도)은 마사회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과천, 부산, 제주경마장과 전국 30개 장외발매소에 대한 경마 매출액 및 입장인원을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고,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행사업이 높아진다는 것을 볼 때 우리 경제사정이 계속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주장했다.
작년도 지역별 장외발매장을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서울 영등포로 136만9천명이 5,098억원을 지출했다.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 중랑으로 1인당 88만8천원으로 가장 작은 인천부평보다 3.4배나 많았다.
서울을 제외한 지방으로 경기 분당이 92만명이 방문해 3,05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지방중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남구로 1인당 85만7천원을 지출했다.
올해 8월말 현재, 경마 총이용객수가 많은 곳은 영등포가 74만9천명으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1인당 지출액은 인천남구가 87만2천원으로 서울중랑 83만원보다 7만2천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인당 평균지출액(41만1천원)보다 많은 지역은 14개지역으로 순위별로 서울중랑, 인천남구, 제주경마장, 수원, 창원, 대전, 광명, 서울강남, 서울경마장, 대구, 천안, 안산, 일산, 시흥 순이다.
올해 1인당 평균지출액(47만6천원)보다 많은 지역은 17개지역으로 순위별로 인천남구, 서울중랑, 광명, 천안, 일산, 수원, 서울강남, 광주, 대전, 창원, 제주경마장, 분당, 서울선릉, 대구, 시흥, 의정부, 안산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