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록의원실-20121015]상금순위 부산경남경마장 싹쓸이
상금순위 부산경남경마장 싹쓸이
○기수 1위 조성곤(부경) 3억 21백만원, 기수평균액의 3.2배
○조교사 1위 김영관(부경) 3억 18백만원, 조교사평균액의 3.4배
○마주 1위 정영식(부경) 12억 92백만원, 마주평균액의 16.7배

2011년 가장 많은 상금을 획득한 기수는 3억21백만원을 획득한 부산경마경마장 소속의 조성곤기수로 전체 기수평균 9천만원의 3.2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곤기수는 작년 한해 3억78백만원 상금의 대통령배 우승, KNN배(114백만원), 뚝섬배(135백만원) 등 대상경주 우승 등 총 66승을 기록했다.
상금 2위는 경기도지사배 우승 등 137승의 문세영기수로 3억2천만원, 3위는 그랑프리배 우승 등 63승의 조경호기수로 3억11백만원 순이다.
1,776승으로 현역최다승의 박태종기수는 작년 70승, 2억5천만원 상금으로 7위를 기록했다.

조교사중 가장 많은 상금은 부산경남경마장 소속의 김영관조교사 3억18백만원으로 조교사평균액 1억7백만원의 3.4배에 달한다. 2위는 3억12백만원의 백광열조교사, 3위는 3억11백만원의 박대흥조교 순이다.
마주중 상금 1위는 부산경남경마장 소속의 정영식마주로 12억92백만원, 마주평균 77백만원의 16.7배를 기록했으며, 2위는 11억11백만원 정광하마주, 3위는 7억68백만원 곽종수마주순이다.

민주통합당 김영록의원(해남 진도 완도)은 부산경남경마장 소속의 마주, 조교사, 기수가 전체상금순위 1위를 싹쓸이한 것은 상금배분율과 경주체계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현상으로 조속히 경주체계의 일원화를 이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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