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03]교과부 산하기관, 장애인 미고용 부담금 198억원
의원실
2012-10-15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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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의원 "장애인 의무고용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야"
교과부 산하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혜자의원은 "지난해 교과부를 비롯한 산하기관에서만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했는데, 이 금액이면 장애인 고용부담율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 의무고용은 공공기관들이 먼저 나서야 된다"고 밝혔다.
교과부 산하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혜자의원은 "지난해 교과부를 비롯한 산하기관에서만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했는데, 이 금액이면 장애인 고용부담율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 의무고용은 공공기관들이 먼저 나서야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