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03]교과부 산하기관, 장애인 미고용 부담금 198억원
박혜자의원 "장애인 의무고용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야"

교과부 산하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혜자의원은 "지난해 교과부를 비롯한 산하기관에서만 198억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했는데, 이 금액이면 장애인 고용부담율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 의무고용은 공공기관들이 먼저 나서야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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