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09]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사업 총체적 부실
의원실
2012-10-15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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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의원은 "조선왕조의 역사에 무지한 외국인들이 영문실록을 찾아 읽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의심스럽고, 영어 번역본에 대한 수요조사를 해보았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의원은 "국사편찬위원회는 한류 확산에 기여한다는 의미로 영어 번역 사업을
시작했는데 정말 이 사업이 의미가 있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의원은 "국사편찬위원회는 한류 확산에 기여한다는 의미로 영어 번역 사업을
시작했는데 정말 이 사업이 의미가 있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