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09]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사업 총체적 부실
박혜자의원은 "조선왕조의 역사에 무지한 외국인들이 영문실록을 찾아 읽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의심스럽고, 영어 번역본에 대한 수요조사를 해보았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의원은 "국사편찬위원회는 한류 확산에 기여한다는 의미로 영어 번역 사업을
시작했는데 정말 이 사업이 의미가 있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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