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성효의원실-20121015]소방방재청-119절반은 오접속
의원실
2012-10-15 2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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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고 접수 건 수가 2건중 1건 꼴로 오접속 사례가 나타나 긴급전화 통합시스템 구축 등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성효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새누리당)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천만건이던 신고 접수 건수가 2010년 1천3백만건, 2011년 2천2백만건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정작 화재, 구조, 구급 등 출동 관련 신고는 2009년 283만건, 2010년 315만건, 2011년 298만건으로 큰 변화가 없다.
이런 기현상이 발생한 이유는 잘못 걸었다며 끊는 등의 오접속 때문이다. 2009년 385만건에 불과하던 오접속이 2010년 550만건으로 증가했으며 2011년에는 1,045만건에 이르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오접속을 단순하게 잘못 걸린 전화로 인식할 게 아니라 112 등 다른 긴급전화에 연결하려다가 스스로 끊게 된 전화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며 “112와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이런 오접속을 줄이고, 유관기관 이첩, 안내 및 민원 등의 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간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각종 사건사고가 이슈화되는 가운데 112와 119의 동시 출동 문제 및 위치 추적 문제로 112와 119의 통합 역시 각계각층이 제언을 하고 있다.
한편, 119 신고 접수 건 중 장난 전화는 2009년 28,959건에서 2010년 23,331건, 2011년 20,333건으로 감소세이다.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성효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새누리당)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천만건이던 신고 접수 건수가 2010년 1천3백만건, 2011년 2천2백만건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정작 화재, 구조, 구급 등 출동 관련 신고는 2009년 283만건, 2010년 315만건, 2011년 298만건으로 큰 변화가 없다.
이런 기현상이 발생한 이유는 잘못 걸었다며 끊는 등의 오접속 때문이다. 2009년 385만건에 불과하던 오접속이 2010년 550만건으로 증가했으며 2011년에는 1,045만건에 이르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오접속을 단순하게 잘못 걸린 전화로 인식할 게 아니라 112 등 다른 긴급전화에 연결하려다가 스스로 끊게 된 전화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며 “112와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이런 오접속을 줄이고, 유관기관 이첩, 안내 및 민원 등의 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간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각종 사건사고가 이슈화되는 가운데 112와 119의 동시 출동 문제 및 위치 추적 문제로 112와 119의 통합 역시 각계각층이 제언을 하고 있다.
한편, 119 신고 접수 건 중 장난 전화는 2009년 28,959건에서 2010년 23,331건, 2011년 20,333건으로 감소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