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성효의원실-20121011]서울경찰청-성폭력1위
의원실
2012-10-15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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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폭력과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발생 건 수 증가세가 16개 시도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성효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새누리당)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6개 시도 전체 성폭력 건수가 37 증가한반면 서울은 2008년 3,727건에서 2011년 6,280건으로 68.5 급증했다.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증가세 역시 단연 최고다. 서울은 2008년 966건에서 2011년 1,639건으로 69.7 급증했다 전국 평균이 38 증가라는 점을 생각할 때 증가세가 무섭다.
카메라 이용 촬영 범죄도 심각하다. 2008년 221건에서 2011년 759건으로 3.4배 정도 증가한 것. 전체 건 수가 2011년 1,436건으로 2008년 560건 대비 2.6배 증가세를 훨씬 넘어섰다. 이밖에도 전국적으로 46 증가한 공연음란죄가 77.5 급증했다.
경기 지역의 경우 성폭력은 33 증가, 미성년자 대상성폭력은 37 증가해 평균 증가율보다 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하게 인구가 많은 탓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성범죄가 급증하면서 몇몇 남성들은 골목길을 걸을때면 앞이나 뒤에서 걷는 여성이 범죄자 취급을 하는 등 내재적 범죄자로 인식되는 듯 해 안타깝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남성과 여성, 그리고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을 위해 경찰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성효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새누리당)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6개 시도 전체 성폭력 건수가 37 증가한반면 서울은 2008년 3,727건에서 2011년 6,280건으로 68.5 급증했다.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증가세 역시 단연 최고다. 서울은 2008년 966건에서 2011년 1,639건으로 69.7 급증했다 전국 평균이 38 증가라는 점을 생각할 때 증가세가 무섭다.
카메라 이용 촬영 범죄도 심각하다. 2008년 221건에서 2011년 759건으로 3.4배 정도 증가한 것. 전체 건 수가 2011년 1,436건으로 2008년 560건 대비 2.6배 증가세를 훨씬 넘어섰다. 이밖에도 전국적으로 46 증가한 공연음란죄가 77.5 급증했다.
경기 지역의 경우 성폭력은 33 증가, 미성년자 대상성폭력은 37 증가해 평균 증가율보다 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하게 인구가 많은 탓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성범죄가 급증하면서 몇몇 남성들은 골목길을 걸을때면 앞이나 뒤에서 걷는 여성이 범죄자 취급을 하는 등 내재적 범죄자로 인식되는 듯 해 안타깝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남성과 여성, 그리고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을 위해 경찰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