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16](국감분석 제33편)“ 공기업 평균임금 1위에도, 성과급 돈잔치
의원실
2012-10-16 09:56:12
81
(국감분석 제33편) - “ 공기업 평균임금 1위에도, 성과급 돈잔치
神의 직장, 1인당 평균임금 8,600만원, 공기업 1위
- 억대 연봉자도 수두룩 ! 임원,계약직 제외한 268명 중 25.7(69명)이 억대 연봉자
〇 미디어 렙 경쟁체제 도입에 따라 매출감소 불가피, 올해 적자수지 예상돼
〇 코바코 274명의 정규직 1인당 평균임금 8,600만원, 공공기관 최고수준
○ 평균임금 5천만원 미만 직원이 전체직원 가운데 불과 9.7인 26명 !
○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268명 중 25.7(69명), 1억이상 고액연봉자
○ 평균임금 공기업 1위에도 임금인상 꼬박꼬박, ‘11년 5.37, ’12년 3.58
○ 올해 코바코 사장연봉 2억 3,500만원, 상임이사는 1억 6,700만원 !
○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임원 포함할 경우 74명, 神도 부러워 해.....
○ 성과금 돈잔치, 글로벌 위기 이후에도 사장은 매년 120 성과급 지급
직원 1인당 평균임금이 27개 공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방만경영 실태가 드러났다.
영업환경 변화와 적자수지 예상에도 불구하고 코바코의 임금수준은 공기업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 시스템에 의하면, 2011년도 27개 공기업의 평균 급여는 7천 160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나 코바코의 평균임금은 8,800만원으로 최고수준이다
코바코는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평균임금이 공기업 1위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급여인상을 지난해 5.37, 금년에는 3.58를 기록하는 등 자기 밥그릇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적자수지가 예상되고 있는 금년도 코바코 직원의 평균연봉 역시 8,6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임금수준이 높기로 유명한 한국마사회(8,100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8,200만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임금이 공기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코바코의 임금수준은 충격적이다.
임원과 계약직 제외한 268명 가운데 평균 임금이 5천만원 미만자가 전체직원의 9.7인 26명에 불과한 실정이다.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하고도 25.7(69명)가 1억원 이상의 고액연봉자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대우수준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문방위 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 공사는 ‘06년부터 기획재정부 정부예산지침 적용을 받음
- 공공기관 기관장 및 감사 보수체계 개편 (‘08년 6월)
※ 공사는 ‘08년부터 전직원 연봉제 시행
한편, 임금수준이 공기업 최고인 코바코의 임원들도 급여수준이 상당하다.
- 기관장은 2008년 1억 4,200만원에서 → 2012년 2억 3,500만원
* 코바코 사장은 4년간 무려 65.5(9,300만원)의 급여가 인상되었음
- 감사는 2008년 9,600만원에서 → 1억 3,900만원 상승
* 감사는 4년간 급여가 44.8(4,300만원)이 인상됨
- 상임이사는 2008년 1억 2,300만원에서 → 1억 6,700만원으로 상승
* 상임이사는 4년간 급여가 35.8(4,400만원)
임원들 중에서도 코바코 사장의 급여가 가장 많이 올랐음
※ 평균재직년은 ‘12년 9월 현재 재직자 기준으로 작성(계약직 제외)
※ 임원의 경우 임기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있어 1년 만근기준으로
작성 (임원 인건비= 1년간 기본연봉 전년도 만근기준 경평성과급 수령액)
한편, 임원을 포함할 경우 코바코의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가 74명에 달한다
직급별로 보면, 2급 직원과 3급 직원들도 상당수가 1억원 이상의 고액연봉자이다.
또한, 이같은 억대연봉가 수두룩하고 공기업 최고수준의 평균임금을 받고있음에도 매년 성과급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이후 성과급 지급내역을 보면, 참으로 놀랄만한 수치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10년 이후 사장은 매년 120, 이사급은 66.7, 직원은 400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2008년 이후 올해까지 임원은 1인당 평균 2억 2,500만원의 성과금을 지급받아 매년 평균 4,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직원들은 올해까지 8,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아, 매년 평균 1,7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돈 벼락이라고 해야할 만큼 공기업의 성과급 돈잔치를 벌였다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은 “ 미디어 렙 경쟁체제 도입에 따라 매출감소 불가피하고 올해 적자수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코바코의 정규직 직원의 1인당 평균임금이 8,600만원 을 기록해 공기업 가운데도 1위를 수준이다 전체직원 가운데 불과 9.7인 26명만이 평균임금이 5천만원이라고 하는데 공기업으로서 과연 적절한 급여수준이냐고 지적했다.
강의원은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전체 268명 직원 가운데 25.7(69명)가 1 억이상 고액연봉자이다. 이처럼 평균임금 공기업 1위에도 임금인상은 꼬박꼬 박해 왔는데 금년도에 적자수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임금인상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코바코 사장연봉이 2억 3,500만원, 상임이사는 1억 6,700만원에 달하고 있고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임원 포함할 경우 74명에 달하는데 神도 부러워할 만큼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다며 억대 연봉 수두룩하고 공기업 급여 1위에도 매년 성과금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공기업에서 이렇게 제 밥그릇만 챙기는데 몰두해되고 되는 것이냐고 질타했다.
코바코의 방만한 경영에 대해 강동원 의원은 미디어랩 경쟁체제 도입 등으로 매출감소가 불가피하고 더구나 올해 적자수지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도한 후생복리를 억제하고, 경영혁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神의 직장, 1인당 평균임금 8,600만원, 공기업 1위
- 억대 연봉자도 수두룩 ! 임원,계약직 제외한 268명 중 25.7(69명)이 억대 연봉자
〇 미디어 렙 경쟁체제 도입에 따라 매출감소 불가피, 올해 적자수지 예상돼
〇 코바코 274명의 정규직 1인당 평균임금 8,600만원, 공공기관 최고수준
○ 평균임금 5천만원 미만 직원이 전체직원 가운데 불과 9.7인 26명 !
○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268명 중 25.7(69명), 1억이상 고액연봉자
○ 평균임금 공기업 1위에도 임금인상 꼬박꼬박, ‘11년 5.37, ’12년 3.58
○ 올해 코바코 사장연봉 2억 3,500만원, 상임이사는 1억 6,700만원 !
○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임원 포함할 경우 74명, 神도 부러워 해.....
○ 성과금 돈잔치, 글로벌 위기 이후에도 사장은 매년 120 성과급 지급
직원 1인당 평균임금이 27개 공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방만경영 실태가 드러났다.
영업환경 변화와 적자수지 예상에도 불구하고 코바코의 임금수준은 공기업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 시스템에 의하면, 2011년도 27개 공기업의 평균 급여는 7천 160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나 코바코의 평균임금은 8,800만원으로 최고수준이다
코바코는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평균임금이 공기업 1위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급여인상을 지난해 5.37, 금년에는 3.58를 기록하는 등 자기 밥그릇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적자수지가 예상되고 있는 금년도 코바코 직원의 평균연봉 역시 8,6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임금수준이 높기로 유명한 한국마사회(8,100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8,200만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임금이 공기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코바코의 임금수준은 충격적이다.
임원과 계약직 제외한 268명 가운데 평균 임금이 5천만원 미만자가 전체직원의 9.7인 26명에 불과한 실정이다.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하고도 25.7(69명)가 1억원 이상의 고액연봉자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대우수준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문방위 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 공사는 ‘06년부터 기획재정부 정부예산지침 적용을 받음
- 공공기관 기관장 및 감사 보수체계 개편 (‘08년 6월)
※ 공사는 ‘08년부터 전직원 연봉제 시행
한편, 임금수준이 공기업 최고인 코바코의 임원들도 급여수준이 상당하다.
- 기관장은 2008년 1억 4,200만원에서 → 2012년 2억 3,500만원
* 코바코 사장은 4년간 무려 65.5(9,300만원)의 급여가 인상되었음
- 감사는 2008년 9,600만원에서 → 1억 3,900만원 상승
* 감사는 4년간 급여가 44.8(4,300만원)이 인상됨
- 상임이사는 2008년 1억 2,300만원에서 → 1억 6,700만원으로 상승
* 상임이사는 4년간 급여가 35.8(4,400만원)
임원들 중에서도 코바코 사장의 급여가 가장 많이 올랐음
※ 평균재직년은 ‘12년 9월 현재 재직자 기준으로 작성(계약직 제외)
※ 임원의 경우 임기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있어 1년 만근기준으로
작성 (임원 인건비= 1년간 기본연봉 전년도 만근기준 경평성과급 수령액)
한편, 임원을 포함할 경우 코바코의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가 74명에 달한다
직급별로 보면, 2급 직원과 3급 직원들도 상당수가 1억원 이상의 고액연봉자이다.
또한, 이같은 억대연봉가 수두룩하고 공기업 최고수준의 평균임금을 받고있음에도 매년 성과급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이후 성과급 지급내역을 보면, 참으로 놀랄만한 수치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10년 이후 사장은 매년 120, 이사급은 66.7, 직원은 400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2008년 이후 올해까지 임원은 1인당 평균 2억 2,500만원의 성과금을 지급받아 매년 평균 4,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직원들은 올해까지 8,5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아, 매년 평균 1,7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았다. 돈 벼락이라고 해야할 만큼 공기업의 성과급 돈잔치를 벌였다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은 “ 미디어 렙 경쟁체제 도입에 따라 매출감소 불가피하고 올해 적자수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코바코의 정규직 직원의 1인당 평균임금이 8,600만원 을 기록해 공기업 가운데도 1위를 수준이다 전체직원 가운데 불과 9.7인 26명만이 평균임금이 5천만원이라고 하는데 공기업으로서 과연 적절한 급여수준이냐고 지적했다.
강의원은 임원과 계약직을 제외한 전체 268명 직원 가운데 25.7(69명)가 1 억이상 고액연봉자이다. 이처럼 평균임금 공기업 1위에도 임금인상은 꼬박꼬 박해 왔는데 금년도에 적자수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임금인상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코바코 사장연봉이 2억 3,500만원, 상임이사는 1억 6,700만원에 달하고 있고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임원 포함할 경우 74명에 달하는데 神도 부러워할 만큼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다며 억대 연봉 수두룩하고 공기업 급여 1위에도 매년 성과금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공기업에서 이렇게 제 밥그릇만 챙기는데 몰두해되고 되는 것이냐고 질타했다.
코바코의 방만한 경영에 대해 강동원 의원은 미디어랩 경쟁체제 도입 등으로 매출감소가 불가피하고 더구나 올해 적자수지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도한 후생복리를 억제하고, 경영혁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