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21016]인천공항 LCC 전용터미널 등 LCC유치전략 마련해야!
의원실
2012-10-16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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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LCC 전용터미널 등 LCC 유치전략 마련 시급!
사우스웨스트, 에어아시아 등과 같이 향후에는 저비용항공사가 증가된 자본력과 공급력을 바탕으로 기존 거대항공사와 새로운 경쟁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자본력을 통한 질적․양적 성장을 모색하여 미래 항공운송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김관영 의원(민주통합당, 전북 군산)은 10월16일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북미와 유럽의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이 각각 항공시장의 36와 39를 차지할 정도로 성숙단계에 이르렀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저비용항공사도 점유율이 32를 차지할 만큼 저비용항공사가 항공수요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공항에서도 저비용항공사가 국제선 여객의 8.3에 이르고 있는 만큼 저비용항공사 유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국제선 대표공항인 나리타, 간사이 공항에 저비용항공사 전용터미널을 건설하여 인천공항의 허브화에 의해 침체된 일본의 항공산업 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나리타 공항은 2015년, 간사이 공항은 2012년 하반기에 저비용항공사 전용터미널을 개장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도 올해 3월에 Virgin America, Jet blue 등의 저비용항공사와 codeshare 또는 interline(연쇄운송)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관영 의원은 “향후에는 거대항공사(Mega Carrier)와 저비용항공사와의 전략적 제휴, 저비용항공사간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형태의 전략적 제휴가 예상되며 이럴 경우 인천공항에 국제선 저비용항공사 유치는 허브화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국제선 저비용항공사 유치를 인천공항이 어떻게 주도하여 향후 항공운송시장 변화에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사우스웨스트, 에어아시아 등과 같이 향후에는 저비용항공사가 증가된 자본력과 공급력을 바탕으로 기존 거대항공사와 새로운 경쟁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이며 자본력을 통한 질적․양적 성장을 모색하여 미래 항공운송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김관영 의원(민주통합당, 전북 군산)은 10월16일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북미와 유럽의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이 각각 항공시장의 36와 39를 차지할 정도로 성숙단계에 이르렀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저비용항공사도 점유율이 32를 차지할 만큼 저비용항공사가 항공수요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공항에서도 저비용항공사가 국제선 여객의 8.3에 이르고 있는 만큼 저비용항공사 유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국제선 대표공항인 나리타, 간사이 공항에 저비용항공사 전용터미널을 건설하여 인천공항의 허브화에 의해 침체된 일본의 항공산업 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나리타 공항은 2015년, 간사이 공항은 2012년 하반기에 저비용항공사 전용터미널을 개장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도 올해 3월에 Virgin America, Jet blue 등의 저비용항공사와 codeshare 또는 interline(연쇄운송)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관영 의원은 “향후에는 거대항공사(Mega Carrier)와 저비용항공사와의 전략적 제휴, 저비용항공사간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형태의 전략적 제휴가 예상되며 이럴 경우 인천공항에 국제선 저비용항공사 유치는 허브화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국제선 저비용항공사 유치를 인천공항이 어떻게 주도하여 향후 항공운송시장 변화에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