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16]구미불산 사라진 45분. 누가 거짓말하나
의원실
2012-10-16 10:38:16
25
최초 상황접수 과정에서 사라진 45분,
누가 거짓말 하고 있나!
- 소방방재청은 16:20분 청와대와 환경부에 상황을 전달했다고 하는데,
환경부는 일절 언급 없이 사고발생 1시간 22분만인 17시 05분에 대구청으로부터 연락받았다고 밝혀.
- 구미시청은 사고발생 8분만에, 대구지방환경청은 1시간 15분 뒤에 만에 상황접수.
- 사고 현장에 국립환경과학원 특수화학분석차량의 탐지측정장비와 똑같은 장비 있었으나, 활용하지 못해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10월 16일 대구지방환경청 국정감사에서 “구미시청은 사고 발생 8분만에 상황 접수가 되었는데, 대구청은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이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고 현장에 과학원 특수화학분석차량의 장비와 똑같은 장비가 있었는데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며 “526만 대구 경북 주민들의 환경과 건강을 책임지는 대구지방환경청은 그동안 무엇을 했냐”며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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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짓말 하고 있나!
- 소방방재청은 16:20분 청와대와 환경부에 상황을 전달했다고 하는데,
환경부는 일절 언급 없이 사고발생 1시간 22분만인 17시 05분에 대구청으로부터 연락받았다고 밝혀.
- 구미시청은 사고발생 8분만에, 대구지방환경청은 1시간 15분 뒤에 만에 상황접수.
- 사고 현장에 국립환경과학원 특수화학분석차량의 탐지측정장비와 똑같은 장비 있었으나, 활용하지 못해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10월 16일 대구지방환경청 국정감사에서 “구미시청은 사고 발생 8분만에 상황 접수가 되었는데, 대구청은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이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고 현장에 과학원 특수화학분석차량의 장비와 똑같은 장비가 있었는데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며 “526만 대구 경북 주민들의 환경과 건강을 책임지는 대구지방환경청은 그동안 무엇을 했냐”며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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