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16][복지위][보도]심평원 호화청사 임원 직무실 확대
의원실
2012-10-16 11:46:01
29
지방이전 호화청사,
심평원 임원 집무실 최대 83 확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가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2005년 6월 정부가 발표한 지방이전계획에 따라 원주혁신도시 이전이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2만3,140㎡의 부지에 27층 5만8,169㎡의 면적으로 2014년 12월 1,088명의 직원이 원주로 이전한다. 그런데 원주 신청사의 조감도가 공개되자, 국민들은 건강보험료로 건축되는 심평원 청사가 전면 유리 사용 등 호화 청사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언주 의원에게 심평원이 제출한 ‘지방이전계획서’를 보면 국민들의 이 같은 지적이 아예 근거가 없는 비판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현재 서초동 청사와 원주 신청사의 임원 집무실을 비교해 보면, 감사와 상임이사의 집무실이 각각 83와 57가 넓어졌다. 원장의 집무실 또한 14나 넓어졌다. 반면, 실무자라 할 수 있는 실장의 경우에는 2.2 늘어나는데 그쳤다.
심평원은 신청사를 건립하는 것이 ‘기관 위상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원장과 감사 및 상임이사의 집무실을 넓히는 것이 기관 위상 강화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국민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심평원 임원 집무실 최대 83 확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가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2005년 6월 정부가 발표한 지방이전계획에 따라 원주혁신도시 이전이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2만3,140㎡의 부지에 27층 5만8,169㎡의 면적으로 2014년 12월 1,088명의 직원이 원주로 이전한다. 그런데 원주 신청사의 조감도가 공개되자, 국민들은 건강보험료로 건축되는 심평원 청사가 전면 유리 사용 등 호화 청사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언주 의원에게 심평원이 제출한 ‘지방이전계획서’를 보면 국민들의 이 같은 지적이 아예 근거가 없는 비판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현재 서초동 청사와 원주 신청사의 임원 집무실을 비교해 보면, 감사와 상임이사의 집무실이 각각 83와 57가 넓어졌다. 원장의 집무실 또한 14나 넓어졌다. 반면, 실무자라 할 수 있는 실장의 경우에는 2.2 늘어나는데 그쳤다.
심평원은 신청사를 건립하는 것이 ‘기관 위상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원장과 감사 및 상임이사의 집무실을 넓히는 것이 기관 위상 강화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국민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