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6]국토위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지방공항 수익 창출 점검
의원실
2012-10-16 20:26:39
44
지방공항 수익 창출 점검
Ⅰ. 지방공항 누적적자 해결방안
수익성보다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항공교통편의 제공 등 공익적 측면 강해
일부 공항을 제외하고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으로 수요창출 한계
공항 운영경비 절감 노력 및 항공수요 확충위한 공항별 특화전략 추진 필요
Ⅱ. 고속철 개통이전과 이후 수익감소 현황
고속철 개통이후 운항은 연평균 5.5 감소, 여객 연평균 8.3 감소
운항 및 여객에 직접적 영향 받는 시설사용료와 국내(제)여객공항이용료 감소
⇒ 노선개설, 항공사 및 여행사 재정지원, 공항접근교통 개선 노력필요
Ⅲ.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한 양양공항 활성화 방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양양공항에 대한 활성화 방안 모색 필요
현재 국제선의 경우 정기노선 없이 관광객 모집통한 전세기 운항 등으로 이용
⇒ 국제선 관광객 운송 활성화를 위한 집중지원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소규모 지방공항은 수익성보다는 대부분 공익성 달성 측면이 강해 일부 공항을 제외하고는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 짧은 운항구간 등으로 수요창출에 한계가 있다. 특히 고속철도 개통, 도로망 확충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인해 국내항공수요가 감소되고 있는데 이런 경쟁관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지방공항 수익 창출을 점검했다.
우선 이명수 의원은 “소규모 지방공항은 수익성보다는 대부분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항공교통편의 제공 등 국가정책목표(공익성) 달성 측면이 강하다.”면서, “따라서 김포, 김해, 제주 등 일부 공항을 제외한 공항은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 짧은 운항구간 등으로 수요창출에 한계가 있으며, 또한 고속철도 개통, 도로망 확충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국내항공수요가 감소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항공사의 운항감축 및 노선폐지로 연결되는 고리를 끊기 위한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특히 고속철 개통이후 내륙노선의 경우 운항은 연평균 5.5 감소, 여객 연평균 8.3 감소를 보이고 있다.”면서, “근본적으로 항공수요가 부족하나 지역주민의 항공교통 편의증대를 위해 공익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방공항이 육상교통과의 경쟁관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현재 양양공항은 국제선의 경우 정기노선 없이 관광객을 모집하여 전세기 운항 등으로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며, 따라서 국제노선의 신설을 통한 올림픽 손님맞이 및 양양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하다.”면서, “불리한 배후조건과 육상교통의 발달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는 국내선보다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국제선 관광객 운송 활성화에 집중지원 필요하다.”고 적극 강조했다.
Ⅰ. 지방공항 누적적자 해결방안
수익성보다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항공교통편의 제공 등 공익적 측면 강해
일부 공항을 제외하고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으로 수요창출 한계
공항 운영경비 절감 노력 및 항공수요 확충위한 공항별 특화전략 추진 필요
Ⅱ. 고속철 개통이전과 이후 수익감소 현황
고속철 개통이후 운항은 연평균 5.5 감소, 여객 연평균 8.3 감소
운항 및 여객에 직접적 영향 받는 시설사용료와 국내(제)여객공항이용료 감소
⇒ 노선개설, 항공사 및 여행사 재정지원, 공항접근교통 개선 노력필요
Ⅲ.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한 양양공항 활성화 방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양양공항에 대한 활성화 방안 모색 필요
현재 국제선의 경우 정기노선 없이 관광객 모집통한 전세기 운항 등으로 이용
⇒ 국제선 관광객 운송 활성화를 위한 집중지원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소규모 지방공항은 수익성보다는 대부분 공익성 달성 측면이 강해 일부 공항을 제외하고는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 짧은 운항구간 등으로 수요창출에 한계가 있다. 특히 고속철도 개통, 도로망 확충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인해 국내항공수요가 감소되고 있는데 이런 경쟁관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지방공항 수익 창출을 점검했다.
우선 이명수 의원은 “소규모 지방공항은 수익성보다는 대부분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주민 항공교통편의 제공 등 국가정책목표(공익성) 달성 측면이 강하다.”면서, “따라서 김포, 김해, 제주 등 일부 공항을 제외한 공항은 배후지의 인구 및 관광인프라 부족, 짧은 운항구간 등으로 수요창출에 한계가 있으며, 또한 고속철도 개통, 도로망 확충 등 육상교통의 발달로 국내항공수요가 감소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항공사의 운항감축 및 노선폐지로 연결되는 고리를 끊기 위한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특히 고속철 개통이후 내륙노선의 경우 운항은 연평균 5.5 감소, 여객 연평균 8.3 감소를 보이고 있다.”면서, “근본적으로 항공수요가 부족하나 지역주민의 항공교통 편의증대를 위해 공익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방공항이 육상교통과의 경쟁관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현재 양양공항은 국제선의 경우 정기노선 없이 관광객을 모집하여 전세기 운항 등으로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며, 따라서 국제노선의 신설을 통한 올림픽 손님맞이 및 양양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필요하다.”면서, “불리한 배후조건과 육상교통의 발달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는 국내선보다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국제선 관광객 운송 활성화에 집중지원 필요하다.”고 적극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