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6]국토위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보안 및 안전 관련 관리체계 진단
보안 및 안전 관련 관리체계 진단

5년간 항공기 기내반입금지 위험물 적발 – 실탄류 553건, 도검류 117건
금지품목인줄 모르고 휴대하는 경우 많아, 사전 고지 및 홍보 철저
연예인 등 입출국시 몰려드는 인파, 이에 대한 통제 미흡으로 안전사고 우려
⇒ 일부승객 불편하더라도 공항의 안전확보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기내반입금지 위험물에 대한 철저한 적발이 필요하고, 사전에 승객들에게 고지하여 위험물적발로 인한 승객과 공항공사 직원간의 불필요한 언쟁이 없도록 적극 당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연예인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들에 대한 통제가 미흡하여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공항공사」국정감사에서 보안 및 안전 관련 관리체계를 진단했다.

이명수 의원은 “5년간 항공기 기내반입금지 위험물 적발현황을 살펴본 결과, 실탄류가 553건 및 비활성탄류(탄피)가 364건, 도검류가 117건 등 매년 꾸준하게 반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위험물 반입 가운데에는 승객들이 금지품목인줄 모르고 휴대한 경우와 도검류의 경우에는 장식용이나 취미용으로 소지한 경우도 많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승객의 사정을 일일이 양해해 주어서는 다른 승객에게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적발이 필요하고, 사전에 승객들에게 고지하여 위험물적발로 인한 승객과 공항공사 직원간의 불필요한 언쟁이 없도록 적극 당부해야 할 것.”을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연예인들의 입출국시 팬이라고 자처하는 중고등학생들을 비롯 연예인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들에 대한 통제가 미흡하여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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