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21017]FTA 시대, 전북의 발효산업을 더욱 특화시키고 사업화해야
FTA 시대, 전북의 발효산업을 더욱 특화시키고 사업화하여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만들자!

❐ FTA 시대에 발효산업이 전북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과 관련하여 문제가 제기됨.

❍ 발효산업 하면 장류가 떠오르고, (고추)장 하면 전북 순창이 연상되는 것처럼 전북은 전통적으로 발효식품이 발달된 지역 2012년 현재, 전북에서 발효산업에 종사하는 업체는 347개소나 되며 전북도청은 최근 5년간 발효산업에 764억원을 투자할 만큼 관련 산업의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이에 힘입어 발효산업은 최근 5년 총 5,811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총 41,469천불의 수출 성과를 이뤄냄

❍ 그러나 문제는 전북의 발효산업은 대부분 5인 이하 가내공업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화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규모화된 일부 중소기업도 발효 균주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의 국산화가 시급한 실정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발효미생물에 대한 연구 활동은 중앙 부처의 지원을 통해 많은 성과를 나타내었으나, 이 성과물이 산업화로 연계되는 사례가 미미하다는 것도 문제임.

❍ 이에 김우남의원은 발효산업의 핵심요인인 미생물에 대한 연구 성과물을 통합 관리하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또한 연구자와 기업 간의 발효 미생물에 대한 연구성과물을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전북의 발효 산업을 더욱 특화시켜, 이 산업이 FTA로 힘든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전북도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함.

<2012년 현재, 전북 발효산업 관련 업체 현황>

(단위 : 개소)

구 분
합계
장류
김치류
절임류
주류
젓갈류
유제품
기타
업체수
347
178
54
36
32
31
11
5


<최근 5년간 발효산업 진흥을 위해 투입한 예산 현황>

(단위 : 억원)

구 분
합계
2008
2009
2010
2011
2012
예산액
764
147
100
146
185
186



<최근 5년간 발효산업 수출 현황>
(단위 : 천불)

구 분
합계
2007
2008
2009
2010
2011
수출액
41,469
3,412
4,226
8,519
12,956
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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