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21016]임직원 58, 산은민영화 지연으로 업무에 애로
☐ 산업은행 민영화 추진에 따른 정책금융역할을 담당하기 위해서
3년전 출범한 정책금융공사의 임직원들이 산업은행의 민영화 지연에 따라 상당한 심리적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여론조사 개요]
☞실시기간: 10.4-5(2일간)/ 전체 326명 대상 서면질문 방식
☞응 답 율: 전체 임직원 326명중 278명응답 (응답율 86)

☞조사결과:
• 정책금융공사 임직원으로서의 자부심여부
△ 매우강하다(163명/58.6), △강하다(88명/32)로 90.6가 자부심 강함.
• 자부심을 갖는 요소
△ 국가정책금융에 기여(245명/88), △ 고용안정(6명/2.2)
• 업무수행상의 가장 큰 애로점
△ 산은민영화 지연에 따른 심리적 불안(100명/36), △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위상 미확립(62명/22.3) 등 58.3가 민영화 지연에 따른 불안감 호소
• 산은 민영화에 대한 생각
△ 매우찬성(189명/68), 찬성(79명/28)으로 96가 찬성의견
• 산은 민영화 가능성 전망
△ 매우높음(44명/16), 높음(112명/40.3)으로 56.3가 가능성 높다고 전망
• 산은 민영화 지연시 대안
△ 정책금융공사 역할 강화(234명/84.2), △ 정책금융지주로 전환(33명/11.9) 등으로 응답

본 의원실이 정책금융공사 전체 임직원 3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78명(응답율 86)중 58.3에 달하는 162명이
△ 산은민영화 지연에 따른 심리적 불안감(100명/36),
△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위상 미확립(62명/22.3)등의 이유로 업무에 애로가 있다고 응답함.

또한, 만약 산은 민영화의 지연시 또는 불발시 직원들의 84인 234명은
△ 정책금융공사의 역할을 강화(234명/82.45)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응답함.

■ 주요 질의사항

1. 공사의 출범 자체가 산은 민영화가 전제된 것이기 때문에
민영화 여부가 매우 민감한 요소이긴 하지만, 임직원의 50이상이
이 문제로 업무의 애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2. 임직원 대부분인 82의 응답처럼,
‘정책금융공사의 역할강화’는 어떤 방식으로 실현 가능한지,
사장도 그런 방향에 동의하는지?

3. 90이상의 직원들이 공사의 구성원으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 사람들이 사장의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는데,
산은 민영화가 지연되거나 불발될 경우,
공사는 어떤 대안이나 대응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4. 산은 민영화 지연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들
예를 들자면 공사의 수익구조 악화, 농협현물출자 지연 등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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