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인제의원실-20121018] - 농협을 사칭한 대출사기 좀 더 적극적인 홍보로 피해를 막아야 한다.
의원실
2012-10-17 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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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을 사칭한 대출사기, 좀 더 적극적인 홍보로 피해를
막아야 한다.
지난 3월, 농협의 신경분리가 출범한 이후 농협금융지주는 홍보를 위해 TV 및 매체를 통해 막강한 홍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신경분리이후, 농협을 사칭한 대출 문자 또한 급증하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이인제의원은 핸드폰에 온 농협 사칭 불법대출문자를 제시하며 농협금융에서 문자로 대출영업을 문자로 하고 있는지를 묻고, 농협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농협사칭 금융피해 접수가 작년 6월부터 계속 급증하고 있어 이들의 불법 사칭 영업이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작년 4월 농협전산망이 해킹된 이후에 개인정보 유출에 따라 농협에 거래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이의원은 농협은 농촌지역에서 막강한 신용도를 가진 조직인데, 이러한 불법 대출문자로 돈이 필요한 농민의 경우는 얼마든지 사기에 휘말릴수 있는 만큼 농협에서 이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라도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복잡한 구조의 농협 하나로클럽, 유통구조 개선으로
국민에서 더 신임받는 마트로 거듭나야 한다.
농협중앙회에서 직영하는 마트는 크게 하나로클럽‧마트, 농협유통센터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볼 때는 모두 하나로클럽‧마트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에서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농협유통에서 운영하는 양재, 창동 하나로클럽, 지자체가 일정부분 지분참여를 하며 도‧소매기능을 하고 있는 성남, 고양, 수원의 하나로클럽(총9개), 단순 소매기능을 하는 하나로클럽(총12개) 등ㅇ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로클럽이 농협중앙회에서 직영을 하는 마트사업이긴 하지만, 지자체와의 지분관계 및 지역 특성화 상품으로 농협유통에서 모든 물품을 통합적으로 각 하나로클럽에 납품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통합구매 납품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인제 의원은 농협이 농산물과 축산물에 대해서는 도매사업단이 있어 통합구매가 용이한 편이지만 수산물의 경우는 전문가도 없고 계열화도 할 수 없어 통합구매의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고, 수협도 농협과 마찬가지로 정부지원금을 받는 조직이기 때문에 하나로클럽 내에 수산물코너는 수협의 바다마트가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냐고 질문했다.
더불어서 이의원은 농협과 수협이 서로 조율하여 하나로클럽을 운영해 간다면 이는 농어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증대 기반이 되고 국민들에게는 신토불이의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처라는 이미지를 뚜렷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농협, 수협 모두가 윈윈한 사업이 될 것이며 나아가 대형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농협의 돼지고기 값 폭락의 대처가 미흡했다.
현재 2012년 9월 기준 돼지사육두수가 994만 마리이다. 작년 구제역 파동이후 재입식으로 돼지사육두수가 급증하여 돼지고기의 소비위축으로 현재 산지에서 돼지가격이 마리당 2012년 6월 401,000원 → 10월 12일 269,000원으로 약 33이상 하락했다.
이에 대해 이인제의원은 농협이 올해 3월 “돈가안정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농가들에게 향후 돼지고기 가격 하락에 대비해 자율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전단지와 현수막으로 홍보를 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농협회장이 축산농가라고 하고 그러한 홍보를 받았다면 자율감축에 동참을 하겠냐고 반문하면서 정부보다 훨씬 더 농가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농협이 농가가 처한 현실을 가장 잘 알면서도 소극적인 감축독려 자세가가 돼기고기가격 폭락에 대해 방관한 것이라 지적했다.
따라서 농협은 안정자금 조성 및 육가공업체들에게 유통기한이 긴 캔상품 생산등을 독려해서 축산농가의 생계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막아야 한다.
지난 3월, 농협의 신경분리가 출범한 이후 농협금융지주는 홍보를 위해 TV 및 매체를 통해 막강한 홍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신경분리이후, 농협을 사칭한 대출 문자 또한 급증하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날 이인제의원은 핸드폰에 온 농협 사칭 불법대출문자를 제시하며 농협금융에서 문자로 대출영업을 문자로 하고 있는지를 묻고, 농협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농협사칭 금융피해 접수가 작년 6월부터 계속 급증하고 있어 이들의 불법 사칭 영업이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작년 4월 농협전산망이 해킹된 이후에 개인정보 유출에 따라 농협에 거래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이의원은 농협은 농촌지역에서 막강한 신용도를 가진 조직인데, 이러한 불법 대출문자로 돈이 필요한 농민의 경우는 얼마든지 사기에 휘말릴수 있는 만큼 농협에서 이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서라도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복잡한 구조의 농협 하나로클럽, 유통구조 개선으로
국민에서 더 신임받는 마트로 거듭나야 한다.
농협중앙회에서 직영하는 마트는 크게 하나로클럽‧마트, 농협유통센터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볼 때는 모두 하나로클럽‧마트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에서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농협유통에서 운영하는 양재, 창동 하나로클럽, 지자체가 일정부분 지분참여를 하며 도‧소매기능을 하고 있는 성남, 고양, 수원의 하나로클럽(총9개), 단순 소매기능을 하는 하나로클럽(총12개) 등ㅇ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로클럽이 농협중앙회에서 직영을 하는 마트사업이긴 하지만, 지자체와의 지분관계 및 지역 특성화 상품으로 농협유통에서 모든 물품을 통합적으로 각 하나로클럽에 납품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통합구매 납품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인제 의원은 농협이 농산물과 축산물에 대해서는 도매사업단이 있어 통합구매가 용이한 편이지만 수산물의 경우는 전문가도 없고 계열화도 할 수 없어 통합구매의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고, 수협도 농협과 마찬가지로 정부지원금을 받는 조직이기 때문에 하나로클럽 내에 수산물코너는 수협의 바다마트가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냐고 질문했다.
더불어서 이의원은 농협과 수협이 서로 조율하여 하나로클럽을 운영해 간다면 이는 농어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증대 기반이 되고 국민들에게는 신토불이의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처라는 이미지를 뚜렷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농협, 수협 모두가 윈윈한 사업이 될 것이며 나아가 대형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농협의 돼지고기 값 폭락의 대처가 미흡했다.
현재 2012년 9월 기준 돼지사육두수가 994만 마리이다. 작년 구제역 파동이후 재입식으로 돼지사육두수가 급증하여 돼지고기의 소비위축으로 현재 산지에서 돼지가격이 마리당 2012년 6월 401,000원 → 10월 12일 269,000원으로 약 33이상 하락했다.
이에 대해 이인제의원은 농협이 올해 3월 “돈가안정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농가들에게 향후 돼지고기 가격 하락에 대비해 자율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전단지와 현수막으로 홍보를 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농협회장이 축산농가라고 하고 그러한 홍보를 받았다면 자율감축에 동참을 하겠냐고 반문하면서 정부보다 훨씬 더 농가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농협이 농가가 처한 현실을 가장 잘 알면서도 소극적인 감축독려 자세가가 돼기고기가격 폭락에 대해 방관한 것이라 지적했다.
따라서 농협은 안정자금 조성 및 육가공업체들에게 유통기한이 긴 캔상품 생산등을 독려해서 축산농가의 생계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