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현의원실-20121017]인조잔디 내구연한 업계주장과 달리 4-5년에 불과
의원실
2012-10-18 08:39:34
86
인조잔디 내구연한 4년 내지 5년에 불과
업계 주장에 절반에도 못미쳐 !
체육과학연구원 <인조잔디운동장 노후도 실태조사>결과자료
김기현 의원 “안전성과 기능성 담보해야”
인조잔디운동장의 내구연한이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8년 내지 10년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7일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 을)에게 제출한 <인조잔디운동장 노후도 실태조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인조잔디운동장의 내구연한은 4년 내지 5년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강도 이용시설(축구부가 존재하고 외부단체에 대여를 하는 초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의 경우 충격흡수율이 35까지 저하되는데 약 5년(4.7년) 소요되었고, 저강도 이용시설(축구부가 없고 외부단체에 대여를 하는 초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의 경우 충격흡수율이 35까지 저하되는데 약 4년(3.3년) 소요되었다.
<인조잔디운동장의 유형별 내구수명 예측결과>
사용강도고강도중강도저강도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내구수명5년5년※4년5년※5년※※일반적인 경향에서 벗어난 학교의 측정 값을 제외하였을 경우
또한 육상트랙의 경우은 설치공법과 시공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내구연한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3년 내지 6년 정도로 통상적인 기대에 훨씬 못 미치고 있었다.
한편 2006년 설치 학교의 보수시기인 2013년부터 2011년 설치 학교의 보수 시기인 2018년까지 6년간 연도별 개보수 비용은 총 936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산정되었으며, 국비와 지방비를 각각 50로 부담할 경우 6년간 중앙재원의 부담액은 46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현 의원은 “인조잔디운동장은 학생과 주민들이 운동하는 공간으로 주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면서 “이용자들의 안전과 기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성능기준 마련과 사후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
업계 주장에 절반에도 못미쳐 !
체육과학연구원 <인조잔디운동장 노후도 실태조사>결과자료
김기현 의원 “안전성과 기능성 담보해야”
인조잔디운동장의 내구연한이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8년 내지 10년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7일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 을)에게 제출한 <인조잔디운동장 노후도 실태조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인조잔디운동장의 내구연한은 4년 내지 5년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강도 이용시설(축구부가 존재하고 외부단체에 대여를 하는 초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의 경우 충격흡수율이 35까지 저하되는데 약 5년(4.7년) 소요되었고, 저강도 이용시설(축구부가 없고 외부단체에 대여를 하는 초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의 경우 충격흡수율이 35까지 저하되는데 약 4년(3.3년) 소요되었다.
<인조잔디운동장의 유형별 내구수명 예측결과>
사용강도고강도중강도저강도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내구수명5년5년※4년5년※5년※※일반적인 경향에서 벗어난 학교의 측정 값을 제외하였을 경우
또한 육상트랙의 경우은 설치공법과 시공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내구연한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3년 내지 6년 정도로 통상적인 기대에 훨씬 못 미치고 있었다.
한편 2006년 설치 학교의 보수시기인 2013년부터 2011년 설치 학교의 보수 시기인 2018년까지 6년간 연도별 개보수 비용은 총 936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산정되었으며, 국비와 지방비를 각각 50로 부담할 경우 6년간 중앙재원의 부담액은 46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현 의원은 “인조잔디운동장은 학생과 주민들이 운동하는 공간으로 주기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면서 “이용자들의 안전과 기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성능기준 마련과 사후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