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복심의원]118_10/18(월) 한국환경자원공사 국감질의_1
의원실
2004-10-20 15:21:00
250
[한국환경자원공사 국감질의] 채용 후 이직률 51%로 높아
후생복지 증진등 근무여건 개선해야 - 한국환경자원공사
신입사원 채용 후 이직률 51%로 높아
○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장께 근무여건 개선에 대해 질의합니다.
○ 한국환경자원공사법을 보면 공사의 설립 목적이“폐기물의 발생억제·재활용 및 적정처리로
순환형 자원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공사의 설립목적을 달성하려면, 무엇보다 직원들이 사기가 높아야 하고, 담당업무가 순환형 자
원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강한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환경자원공사 직원들의 사기가 매우 저하되어 있어 후생복지을 증진할 필요성이 높다
고 생각합니다.
○ 환경자원공사 직원들의 급여, 복리수준 및 근무여건이 정부 타 산하기관보다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환경자원공사는 현재 60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중 31개 사업소가 면단위에 위치해 있
는 등 교통이 불편한 오지에 많이 위치해 있습니다.
또 업무 난이도는 비슷하나 산하기관 동일직급 간에도 급여차가 연간 500만원에서 200만원정
도 차이가 납니다. 평균임금대비 약 70%수준에 불과합니다.
○ 이처럼 환경부 산하기관 중에서도 근무여건이 열악한 실정인데요, 그러다보니 직원들의 이
직률이 매우 높은 실정입니다.
특히 신입사원 채용 후 최근 2년내 이직률이 무려 51%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장께서도 알고
계시지요?
2002년과 2003년에 125명을 채용했는데, 현재 근무하는 직원은 61명에 불과하고 51%인 64명
이 사표를 냈습니다. 절반이 넘는 직원이 떠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2002년 4월 45명을 채용했는데, 이중 49%인 22명이 사표를 제출해서
현재 23명이 근무하고 있고, 2003년 2월 80명을 채용했는데 이중 53%인 42명이 사표를 제출해
서 38명이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요즘같이 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환경자원공사에서 이직률이 이처럼 높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처럼 이직률이 높으면 앞으로 환경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공사로서는 내부 경
쟁력 향상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임금 또는 수당 인상을 통해 환경부 타 산하기관과 임금의 형평성을 기해야 할 것이
며, 특히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사업소 직원들에 대해 특별수당 지급 등의 대책마련을 검토하
시기 바랍니다.
후생복지 증진등 근무여건 개선해야 - 한국환경자원공사
신입사원 채용 후 이직률 51%로 높아
○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장께 근무여건 개선에 대해 질의합니다.
○ 한국환경자원공사법을 보면 공사의 설립 목적이“폐기물의 발생억제·재활용 및 적정처리로
순환형 자원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공사의 설립목적을 달성하려면, 무엇보다 직원들이 사기가 높아야 하고, 담당업무가 순환형 자
원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강한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환경자원공사 직원들의 사기가 매우 저하되어 있어 후생복지을 증진할 필요성이 높다
고 생각합니다.
○ 환경자원공사 직원들의 급여, 복리수준 및 근무여건이 정부 타 산하기관보다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환경자원공사는 현재 60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중 31개 사업소가 면단위에 위치해 있
는 등 교통이 불편한 오지에 많이 위치해 있습니다.
또 업무 난이도는 비슷하나 산하기관 동일직급 간에도 급여차가 연간 500만원에서 200만원정
도 차이가 납니다. 평균임금대비 약 70%수준에 불과합니다.
○ 이처럼 환경부 산하기관 중에서도 근무여건이 열악한 실정인데요, 그러다보니 직원들의 이
직률이 매우 높은 실정입니다.
특히 신입사원 채용 후 최근 2년내 이직률이 무려 51%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장께서도 알고
계시지요?
2002년과 2003년에 125명을 채용했는데, 현재 근무하는 직원은 61명에 불과하고 51%인 64명
이 사표를 냈습니다. 절반이 넘는 직원이 떠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2002년 4월 45명을 채용했는데, 이중 49%인 22명이 사표를 제출해서
현재 23명이 근무하고 있고, 2003년 2월 80명을 채용했는데 이중 53%인 42명이 사표를 제출해
서 38명이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요즘같이 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환경자원공사에서 이직률이 이처럼 높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처럼 이직률이 높으면 앞으로 환경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공사로서는 내부 경
쟁력 향상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임금 또는 수당 인상을 통해 환경부 타 산하기관과 임금의 형평성을 기해야 할 것이
며, 특히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사업소 직원들에 대해 특별수당 지급 등의 대책마련을 검토하
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