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복심의원]122_10/18(월)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감질의_4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감질의] 국립공원 옹달샘 수질 부적합 많아

국립공원 옹달샘 수질 부적합 많아 - 국립공원관리공단


○ 공단에서는 탐방객서비스의 일환으로 먹는물공동시설에 대한 주변청결, 시설개수, 이용계
도판 설치, 수질검사 결과물 게시 등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옹달샘 등에 대한 수질검사 결
과를 보면, 부적합비율이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지정, 미지정 옹달샘에 대해 매년 5차례 정도의 수질검사를 실시해왔는데요, 2002년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수질검사결과를 분석해보면, 부적합 비율(적합 635, 부적합 274)이 30.1%로 높은
실정입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부적합 비율이 2002년 33.6%(적합 215, 부적합 109), 2003년 28.6%(적합
269, 부적합 108), 2004년 상반기 27.4%(적합 151, 부적합 57) 등입니다.

○ 부적합 비율이 27%~33%에 이르는 것은 주변청소, 시설보수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봬야 할텐데, 이사장께서도 공감하십니까?

특히 금년의 경우 그간 4회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했는데요, 저에게 국정감사자료로로 제출
한 바에 의하면 설악산의 경우 지정 5개소, 미지정 1개소 등 6개소 모두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내장남(1개소), 덕유산(3개소), 월악산(1개소), 월출산(2개소)도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국립공원내 옹달샘, 약수터, 샘물 등 먹는물에 대해 보다 철저한 수질관리를 당부 드립니
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