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18]<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32]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10개 출연연구원 근무 여성 70.8가 비정규직
의원실
2012-10-18 17:58:11
36
[국정감사 보도시리즈32]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10개 출연연구원 근무 여성
70.8가 비정규직
- 10개 연구기관 중 4곳 정규직중 여성인력이 10도 되지 않아
- 연구 과제책임자중 여성비율은 8.5에 불과
□ 최근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크게 늘어나고 조직 내에서 직위 또한 높아지는 추세이나,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출연연구원의 경우 여성 일자리의 대부분이 비정규직으로 남성에 비해 신분이 크게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음.
ㅇ 교과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출연연 10개 기관 7,128명중 여성이 1,830명으로 25.7를 차지하고 있는데, 여성 1830명중 비정규직이 1,295명으로 70.8를 차지하고 있음.
ㅇ 특히, 정규직 4,435중 여성인력은 535명으로 12.1에 불과함. 반면, 비정규직 2,693명중 여성인원은 1,295명으로 절반 수준인 48.1임.
ㅇ 정규직 중 여성인력이 10도 되지 않는 곳이 10개 기관 중 4곳임.(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 특히, 연구과제 책임자 부문에는 여성의 비율이 더욱 낮았음. 10개 기관의 과제 책임자 수는 총 1,081명인데 이중 여성은 91명으로 8.5에 불과함.
□ 2011년도 출연연 신규채용 현황을 보면 전체 204명중 여성이 28명으로 13.7에 불과함
ㅇ 특히, 국가핵융합연구소와 한국천문연구소의 경우 모두 신규채용 공고 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우대라고 명시하고 있으나 여성을 한명도 채용하지 않음.
□ 우리나라의 여성연구원 비율은 선진국 대비 매우 낮은 실정으로 여성 과학기술인력육성을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 필요
※ 한국 15.6 , 독일 21.3, 스웨덴 35.8, 핀란드 31.5, 프랑스 27.7
(2009 OECD)
<여성연구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필요>
□ 현재 교과부가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목표제’ 등을 통해 여성과학기술인력 30 육성을 지원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기술 현장에서 여성 채용이 아직도 요원한 상태.
- 채용되는 여성연구원의 경우에도 비정규직과 같은 불안정한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정규직 일자리를 통해 우수한 여성 과학인력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 또한, 여성 과학인들이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리직에도 올라갈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가야함.
70.8가 비정규직
- 10개 연구기관 중 4곳 정규직중 여성인력이 10도 되지 않아
- 연구 과제책임자중 여성비율은 8.5에 불과
□ 최근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크게 늘어나고 조직 내에서 직위 또한 높아지는 추세이나,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출연연구원의 경우 여성 일자리의 대부분이 비정규직으로 남성에 비해 신분이 크게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음.
ㅇ 교과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출연연 10개 기관 7,128명중 여성이 1,830명으로 25.7를 차지하고 있는데, 여성 1830명중 비정규직이 1,295명으로 70.8를 차지하고 있음.
ㅇ 특히, 정규직 4,435중 여성인력은 535명으로 12.1에 불과함. 반면, 비정규직 2,693명중 여성인원은 1,295명으로 절반 수준인 48.1임.
ㅇ 정규직 중 여성인력이 10도 되지 않는 곳이 10개 기관 중 4곳임.(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 특히, 연구과제 책임자 부문에는 여성의 비율이 더욱 낮았음. 10개 기관의 과제 책임자 수는 총 1,081명인데 이중 여성은 91명으로 8.5에 불과함.
□ 2011년도 출연연 신규채용 현황을 보면 전체 204명중 여성이 28명으로 13.7에 불과함
ㅇ 특히, 국가핵융합연구소와 한국천문연구소의 경우 모두 신규채용 공고 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우대라고 명시하고 있으나 여성을 한명도 채용하지 않음.
□ 우리나라의 여성연구원 비율은 선진국 대비 매우 낮은 실정으로 여성 과학기술인력육성을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 필요
※ 한국 15.6 , 독일 21.3, 스웨덴 35.8, 핀란드 31.5, 프랑스 27.7
(2009 OECD)
<여성연구원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필요>
□ 현재 교과부가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목표제’ 등을 통해 여성과학기술인력 30 육성을 지원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기술 현장에서 여성 채용이 아직도 요원한 상태.
- 채용되는 여성연구원의 경우에도 비정규직과 같은 불안정한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정규직 일자리를 통해 우수한 여성 과학인력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 또한, 여성 과학인들이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리직에도 올라갈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