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8]지경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 여성 인력가운데 65 비정규직
의원실
2012-10-18 17: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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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 여성 인력가운데 65가 비정규직
- 남성은 29가 비정규직
- 여성 비정규직 인력비중이 남성에 비해 2.2배 높아
홍일표의원 “ 비정규직 처우에 대한 차별은 성차별로도 볼 수 있음, 처우개선 시급”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등 14개 출연연구소의 여성 인력가운데 비정규직이 65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남성인력은 29만 비정규직으로 조사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이 출연연구소를 관리하는 산업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의 2012년 8월말 현재 총원은 835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인력 비중은 21인 1748명에 불과하다.
특히 여성은 1748명 가운데 정규직이 35인 619명에 불과하고, 비정규직은 65인 1129명에 달한다.
반면에 남성의 경우 총 6604명 가운데 정규직이 71인 4718명이고, 비정규직은 29인 1886명에 불과하다.
여성 비정규직 인력비중이 남성에 비해 2.2배나 높은 셈이다.
이와 관련 홍의원은 “지경부 산하 출연연구소 대부분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차별이 존재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여성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이는 사실상 성차별이라고도 볼 수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비정규직 처우에 관한 차별 철폐 노력을 더욱 기울어야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식경제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 가운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철도기술연구원 등 3개 연구소를 제외한 11개 연구소가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56~94까지만 지급, 차별을 두고 있다.
- 남성은 29가 비정규직
- 여성 비정규직 인력비중이 남성에 비해 2.2배 높아
홍일표의원 “ 비정규직 처우에 대한 차별은 성차별로도 볼 수 있음, 처우개선 시급”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등 14개 출연연구소의 여성 인력가운데 비정규직이 65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남성인력은 29만 비정규직으로 조사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이 출연연구소를 관리하는 산업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의 2012년 8월말 현재 총원은 835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인력 비중은 21인 1748명에 불과하다.
특히 여성은 1748명 가운데 정규직이 35인 619명에 불과하고, 비정규직은 65인 1129명에 달한다.
반면에 남성의 경우 총 6604명 가운데 정규직이 71인 4718명이고, 비정규직은 29인 1886명에 불과하다.
여성 비정규직 인력비중이 남성에 비해 2.2배나 높은 셈이다.
이와 관련 홍의원은 “지경부 산하 출연연구소 대부분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차별이 존재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여성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이는 사실상 성차별이라고도 볼 수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비정규직 처우에 관한 차별 철폐 노력을 더욱 기울어야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식경제부 산하 14개 출연연구소 가운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철도기술연구원 등 3개 연구소를 제외한 11개 연구소가 비정규직 임금을 정규직의 56~94까지만 지급, 차별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