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8]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 보도자료, 서울시 내진 설계 미흡 문제 진단
서울시 내진 설계 미흡 문제 진단

3층 이상, 연면적 1,000㎡ 이상의 각종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설비 필수
서울시 건물 전체 658,298동 중 내진설비 확보는 57,008동 8.7에 불과
기상청 통계(2011. 9),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401회 발생
- 더 이상 지진안전지대 아냐, 유비무환의 자세 필요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한반도에서 지진이 관측된 회수가 401회로 나타나,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현재 서울시 전체 건물의 내진설비확보율 8.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서울특별시」국정감사에서 서울시 내진 설계 미흡 실태를 진단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작년 대지진과 해일로 인한 일본 동북지역의 막대한 피해를 지켜보며 내진확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현재 서울시 전체 건물 중 내진설비가 되어 있는 건물이 8.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한반도에서 지진이 관측된 회수가 401회로 나타나,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님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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