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9]한국,희유금속 비축량 19.6일
의원실
2012-10-19 09:46:26
31
한국, 희유금속 비축량 19.6일분 밖에 없다.
- 2012년 주요 7광물 비축 현황 (목표대비 현재비율, )
크롬(31.5), 몰리브덴(35.2), 안티모니(27.3), 티타늄(53.2) 텅스텐(93.7), 니오븀(62.2), 희토류(17.4)
- 우리나라의 비축량은 일본 전체 비축량의 13.7에 그쳐
우리나라는 희유금속 비축량 목표를 국내 수요량의 60일(78,400톤)로 설정했지만 보유분량은 19.6일분(25,557톤)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갑)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광물자원별 비축량 및 예상 사용가능 일수’ 자료에 따르면 크롬, 몰리브덴, 안티모니, 티타늄, 텅스텐, 니오븀, 희토류의 7개 광종 보유 목표량을 국내 수요량의 60일 분인 78,400톤으로 계획했으나, 2012년 7월 기준으로 현재 25,557톤을 보유해 19.6일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각 희유금속의 보유목표량 별로 보면 크롬(31.5), 몰리브덴(35.2), 안티모니(27.3), 티타늄(53.2), 텅스텐(93.7), 니오븀(62.2), 희토류(17.4)를 현재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일본 대비 우리나라의 비축량은 13.7 밖에 되지 않는다. 일본은 2010년 기준 목표비축량 237,606톤 중 180,655톤을 비축해 45.6일의 분량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희유금속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전량을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비축물량을 더욱 확보하고 이를 소재화산업의 저력을 키울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한 “희소금속 생산의 지역 편중도 등을 고려하여 비축목표일수를 차등 적용하는 등 희소금속 비축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2년 주요 7광물 비축 현황 (목표대비 현재비율, )
크롬(31.5), 몰리브덴(35.2), 안티모니(27.3), 티타늄(53.2) 텅스텐(93.7), 니오븀(62.2), 희토류(17.4)
- 우리나라의 비축량은 일본 전체 비축량의 13.7에 그쳐
우리나라는 희유금속 비축량 목표를 국내 수요량의 60일(78,400톤)로 설정했지만 보유분량은 19.6일분(25,557톤)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갑)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광물자원별 비축량 및 예상 사용가능 일수’ 자료에 따르면 크롬, 몰리브덴, 안티모니, 티타늄, 텅스텐, 니오븀, 희토류의 7개 광종 보유 목표량을 국내 수요량의 60일 분인 78,400톤으로 계획했으나, 2012년 7월 기준으로 현재 25,557톤을 보유해 19.6일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각 희유금속의 보유목표량 별로 보면 크롬(31.5), 몰리브덴(35.2), 안티모니(27.3), 티타늄(53.2), 텅스텐(93.7), 니오븀(62.2), 희토류(17.4)를 현재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일본 대비 우리나라의 비축량은 13.7 밖에 되지 않는다. 일본은 2010년 기준 목표비축량 237,606톤 중 180,655톤을 비축해 45.6일의 분량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희유금속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전량을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비축물량을 더욱 확보하고 이를 소재화산업의 저력을 키울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한 “희소금속 생산의 지역 편중도 등을 고려하여 비축목표일수를 차등 적용하는 등 희소금속 비축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