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9]광물자원공사 기술력, 메이저기업에 63
광물자원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평균 63에 불과

- 광물자원공사, 2012년 호주에 컨설팅 기관에 기술역량을 의뢰한 결과 지질부문 64, 채광부문 62로 평가

홍일표 의원 “선진기술 습득과 글로벌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 위해 해외 기업에 대한 파견 강화돼야”


광물자원공사의 시추탐험 경험 등 10개 분야 기술력 수준이 글로벌 광업회사 대비 평균 6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갑)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광물자원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해외 개발과 관련 있는 지질조사 65, 지질모델링 및 해석 65, 매장량 평가 65, 채광설계 및 가채광량 평가 60, 광산설계 60이며, 이중 실무현장경험은 45로 제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술력 평가는 광물자원공사가 올해 1월 호주에 컨설팅업체에 의뢰해 기술역량을 평가한 것으로 , 세계 글로벌 광업기업의 기술력 수준을 100로 보고 평가 기준을 삼은 것이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해외자원개발 성과를 높이려면 기술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며

“해외 기업 파견 및 전문 교육을 통해 선진 기술과 글로벌 현장 실무를 습득해야 광물공사의 기술력도 세계적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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